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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11:33 | 조회 15042

2.4 공급대책에도 서울 아파트 상승세 지속… 서울 평균 매매가 11억 넘어서
강남 및 한강 생활권, 청약통장 필요 없는 ‘리버시티 자양’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순항’

서울 아파트 상승세가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KB주택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1억을 눈앞에 두고 있고, 강남권 평균 아파트값은 13억 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집값 안정화를 위해 83만 가구 주택을 공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2•4 대책' 발표에도 여전히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곡선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같은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우선,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작년에 절반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아파트 역시 최저 수준이기 때문에 공급이 줄어든 상황에 집값은 강세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다. 또 다른 근거로 올해 3기 신도시 토지 보상금이 풀리게 되면 대부분이 부동산으로 자금이 흘러들어와 유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는 견해다. 2.4 공급대책에서 정부가 약속한 83만 호 역시 공급 시점이 2025년 무렵이고 당분간 공급 절벽 상황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아파트값 안정세를 기대하긴 어렵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공급은 여의치 않은 상황이지만, 수요는 꺾이지 않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자양하늘채베르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367.4대 1을 기록했다. 이달 분양에 나선 고덕강일 제일풍경채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91가구 모집에 7만 3769명이 몰려 평균 150.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 최고 점수는 청약점수 만점(84점)에서 2점 모자라는 82점으로 나타났다.

◇ ‘지역 주택조합’, 청약통장 필요 없고, 합리적인 가격, 투명한 조합 운영 및 원활한 사업 진행 장점


서울에서 청약을 통해 내 집 마련을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재개발•재건축보다 사업 절차가 간단하고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해서 개발하는 방식이라 일반 분양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청약통장•순위와도 관계없이 주택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새 아파트 분양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과거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 모집에 대한 사전신고나 검증절차가 명확하지 않아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2017년 주택법 개정에 이어 작년 7월 주택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조합 운영이 투명성이 강화되고 해산도 가능해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할 수 있게 됐다.

◇ 강남과 한강을 누리는 희소성 높은 ‘강남 생활권’ 아파트 리버시티 자양… 성황리 조합원 모집

 

△ '리버시티 자양' 야경 투시도

 

실제로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조성되는 ‘리버시티 자양’은 지난 24일부터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항 중에 있다. 모집 첫날에는 홍보관에 대기자들이 몰리며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 첫날부터 수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순항하고 있는 데다, 가입문의도 많아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조심스러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조합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이 단지의 최대 장점은 한강과 강남 생활권이 가능한 똑 부러지는 입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첫 번째, 한강변에 위치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한강변 뚝섬유원지가 지척으로, 단지 주변 녹지가 상당히 풍부하다. 신양/동자초등학교와 자양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가 인접해 교육 여건도 좋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건국대병원도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다. 

또한 모든 인프라가 가까이 자리해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가까워 잠실, 삼성, 청담, 학동, 논현, 반포 등 강남권에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다. 가까운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이용하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에 바로 연결돼 ‘강남 생활권’ 아파트에서의 생활도 가능하다. 대중교통과 차량을 이용해 서울 전역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다. 

게다가 서울 내에서도 손꼽히는 쇼핑/문화거리인 건대입구역 일원에 단지가 위치해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트렌디한 주거 생활을 기대하게 하는 커먼그라운드와 로데오거리 등 문화시설도 주변에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인근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 다양해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리버시티 자양 인근에서 삼성동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인 서울 국제교류 복합지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착공을 준비 중인 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근거리에서 추진되고 있다. 성수동 레미콘부지 공원화(2022년 철거 예정), 중곡역 종합의료단지(2021년 말 완공 예정), 청사, 보건소, 구의회, 오피스, 호텔, 판매시설 복합단지인 구의역 행정단지(구의•자양 재정비 촉진구역) 등 예정된 사업이 다채로워 높은 미래가치가 평가된다. 

‘리버시티 자양’ 관계자는 “서울 국제교류 복합지구 개발호재로 주변 단지 집값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청약통장 없이 강남 및 한강 생활권 아파트에 입성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면서 “3월 넷째 주부터 시작된 조합원 모집 결과 일부 타입은 예상보다 일찍 마감됐고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도 실수요자들의 자격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리버시티 자양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54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 동 545가구(예정) 규모로 예정돼 있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해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736가구(예정)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84㎡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주택형을 선보이며, 조합원 모집이 곧 마감될 예정이다.

리버시티 자양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21(강변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 마련돼 있다. 현재 코로나 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02)3437-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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