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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4:33 | 조회 15426

‘한강 르네상스’ 개발 기대감 속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등 한강변 아파트 관심 집중
광진, 성동 등 한강변 개발 추진 속도 가장 빠를 가능성…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 발걸음 빨라져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서울 한강변 주택지구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급등하고 있다. 한강변 주변 개발 활성화와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성수동 전략정비구역은 지난 2009년 ‘한강 르네상스’ 계획에 따라 지정된 곳으로, 당초 기부채납(공공기여) 비율을 25%로 늘리는 대신 아파트를 최고 50층 높이로 지을 수 있도록 했지만, 박원순 전 시장 체제 동안 서울시 2030 플랜에 따라 ‘35층 룰’이 생기면서 그간 사업이 중단됐다.

그러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기점으로 한강변에 다시 한번 50층 아파트가 지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일대 주택 가격도 크게 요동치고 있다. 한강변에 50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 내용의 재개발을 추진 중인 성수 전략정비구역이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이다. `힙(Hip)`한 지역으로 떠오르는 성수동 일대가 다시 한번 변신할 기회를 잡은 셈이다. 실제 지난해 10월 18억 7000만 원에 거래됐던 성수동 강변임광아파트 전용 84㎡는 현재 21억 원에 호가가 형성돼 있다. 같은 지역 내 강변금호타운도 작년 9월 18억원에 거래된 전용 84㎡가 현재 20억 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으로 성동구 성수동을 비롯해 광진구 자양동 등 한강변 주택지구 일대가 다시 한번 변신할 기회를 잡은 셈이 됐다”며 “주택 수요자들이 중장기적 집값 상승을 예상하고 인기지역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한강변 주택 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수동 전략정비구역 인근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성수동 전략정비구역 인근에 자리한 한강변 아파트로써 개발이 진행될 경우 이 일대는 고급 주거벨트로 부상할 것이고,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가치 역시 엄청나게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한강을 누리는 것뿐만 아니라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이 밀집한 멀티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단지 전면에 다른 건물이 없고 한강 변에 바로 맞닿아 있어 막힘없는 파노라마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어 한강 프리미엄 중에서도 독보적 가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강 프리미엄 외에도 뛰어난 주거환경과 다양한 개발호재, 합리적인 금액까지 부각돼 더욱 눈길을 끈다. 

◈ 리얼 한강뷰와 7호선 초역세권을 품은 최고의 입지에 대형 개발호재까지
 

▲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투시도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프리미엄 3 대장이라 할 수 있는 한강과 역세권, 강남 접근성을 품은 단지다. 7호선 뚝섬유원지역 4번 출구까지 약 16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자동차를 이용해 단지 인근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건너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으로 곧바로 연결돼 강남 출퇴근 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에 따라 대교를 건너면 이어지는 잠실과 코엑스 일대의 개발 계획에 따른 초대형 수혜도 기대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현재 잠실과 코엑스 일대에 서울 국제교류 복합지구,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 GBC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데, 해당 권역의 경우 업무 및 여가, 상업 등의 시설이 중심이 되는 만큼 해당 지구의 확장에 따른 인프라는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주거수요의 확장에 따른 자양동 일원의 주택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 국제교류 복합지구는 코엑스~현대차 GBC(옛 한전 부지)~잠실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만㎡에 4대 핵심산업시설(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컨벤션)과 한강‧탄천 수변공간을 연계한 마이스(MICE)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년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가 국제회의와 전시는 물론 시민들이 문화 및 여가를 즐기는 국제명소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또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영동대로 지하 공간에 국토부와 서울시가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630m 구간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C), 도시철도(위례신사), 지하철(2/9호선) 및 버스∙택시 등의 환승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완공 시 광역교통망의 중심 허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복합지구 대규모 개발호재를 직간접적으로 누리는 수혜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부터 편의시설까지 각종 인프라도 잘 갖췄다. 단지는 신양초교, 동자초교, 자양 중고교, 건대사대부 중고교, 건대 서울캠퍼스 등 명문 초중고교가 밀집한 학군이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뚝섬 한강공원, 서울숲, 건국대병원 등 쇼핑, 문화, 레저 등 다양한 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 청약통장 없이 한강변 새 아파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로 지어져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 역시 주목할만하다.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돼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는 사업방식이다. 토지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의 유무와 순위에 상관없이 일정 기간 해당 지역에서 거주한 무주택(전용 85㎡ 이하 1 주택 소유자는 무주택자로 간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의 경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59㎡, 84㎡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 총 119세대로 구성되며,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21(강변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 위치한다. 현재 코로나 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1600-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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