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2017.12.22 10:19 | 조회 17833


최근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가 알짜배기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입대업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나면 꼬박꼬박 수입이 들어오고, 특히 월 4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배경에는 주한 미군의 대부분이 평택으로 옮겨지게 되고, SOFA 협정에 의해 2060년까지의 주둔이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동하는 미군들이 모두 영내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군무원, 군사 관련 기술자, 부대에 근무하는 민간인 등이 부대 바깥에 단독주택을 얻어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 이들의 주거비는 전부 미군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임차인 입장에서는 지원비를 최대한 활용해 최상의 집을 얻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선불로 1년 치 집세를 미군 주택과에서 직접 임대인에게 지불하기 때문에 임대료에 대한 걱정도 없는 상황이다.


현재 평택에서만 외국인 렌탈 사업과 관련된 2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한 '파인힐 타운'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더불어 1차~16차까지 대단위로 조성되어 선호도가 높다. 주택시공과 건물관리, 임대관리를 직접 운영하는 '파인힐 타운'은 "최근 급등하는 미군부대 인근의 토지 가격 상승으로 부담스러워진 분양가에 비해 이미 확보된 토지에 렌탈하우스를 조성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오르는지가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운 장점을 보유한다"고 밝혀 타 업체보다 좋은 위치를 확보하고, 합리적 분양가로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면을 시사했다.


일반적으로 미군 렌탈 주택의 선택 기준은 2층 주택이며, 미국인들은 3층 이상의 주택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층간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야 한다. 공실이 없기 위해서는 신축 이후에도 장기적으로 렌탈이 가능한 주택을 공급받아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예를 들면, 미군부대 내에 있는 학교로 단지 내 스쿨버스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거나 미군 주택과의 요구 사항들을 그대로 반영하여 미국인들의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특화된 단지 공급의 일환으로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거나, 호수 주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또는 신도시 지역 인접으로 생활환경 여건도 경쟁력을 높여 공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미군 렌탈 주택의 경우 미군 측 주택 감독관들이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요소들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하며, 객실 규모나 구조, 욕실, 주방, 다용도실 등의 거주 환경이 미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되어 렌탈 업무가 수월해야 공실률도 낮출 수 있다


정부의 계속되는 가계 대출 규제로 인하여 수도권의 아파트나 빌라가 더 이상 부동산 재테크 수단으로 어려워지는 현실 속에서 정부의 대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미군 렌탈하우스 투자는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입주자들의 요청에 따른 테마형 타운하우스 단지를 조성중이다. 가구별로 대지면적 495~661㎡, 주택면적 151~264㎡의 2층 단독주택으로 설계 및 시공했다. 현재 400여 가구를 직접 운영 임대 관리 중이며, 미군렌탈하우스 견학을 요청하면, 미군 전용 타운하우스를 직접 방문하여 미군 주택과와 체결한 렌탈계약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 1522-5969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중개업소 및 개인회원이 등록하는 매물정보가 노출될 수 있도록 광고 플랫폼 및 관련정보를 제공하며,
      중개업소 및 개인회원이 Daum부동산에 등록한 매물정보 및 이와 관련한 실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