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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10:40 | 조회 52085

안정적인 노후 생활 자금이 필요했던 은퇴자 김 모 씨는 2014년 모아둔 돈 4억여 원을 경기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점포(전용면적 35㎡)에 ‘올인’했다. 은행 대출 4억 원을 끼고 8억 5000여 만원에 분양받았다. 김 씨는 “분양업자 말처럼 ‘연 수익률 6%’는 아니어도 입지가 나쁘지 않으니 매달 300만 원 정도는 꼬박꼬박 들어올 것으로 기대했다”라고 말했다. 상가는 2015년 완공됐지만, 김씨가 분양받은 점포는 세입자를 못 구해 2년 동안 비어 있었다. 매달 은행 이자만 120만 원씩 나갔다. 이달 초 드디어 세입자(네일 전문점)를 받았다.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40만 원. 김 씨는 “은행 이자를 내면 매달 10여 만원 남는다. 당분간 자녀들에게 손을 벌릴 수밖에 없겠다”라고 말했다.

 

고령화와 저금리 장기화에 따라 최근 몇 년 사이 ‘월세 나오는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런 인기를 타고 분양가가 많이 올랐고, 공급도 급증했다. 그러나 최근 상가·오피스텔 시장에 적신호가 커졌다. 지난 1년 사이 전국 분양형 상가 연간 수익률은 5.2%에서 4.4%로 내렸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선 공급 과잉에 따른 공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캠핑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이제는 카라반이 대세!

 

상가·오피스텔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높은 임대수익과 안정적 사업구조. 더불어 캠핑까지 즐길 수 있는 카라반 재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카라반 캠핑장은 카라반을 용지에 설치한 뒤 여행객을 대상으로 수익을 올리는 숙박의 한 형태이다. 펜션이나 오피스텔과 달리 카라반은 이동이 용이하여 독립된 나만의 이동식 별장과 같다. 독립된 잠자리가 확보되어 있는 카라반은 텐트 캠핑이나 차를 이용하는 형태의 캠핑과는 또 다른 형태의 경험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내년에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ktx 개통으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평창 오대산 부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카라반 복합리조트 ‘오대산 카라반 파크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카라반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연간 20박까지 숙박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하며, 10년간 위탁관리계약을 통해 연 12% 수익률을 보장하여 월 50만 원의 확정 운영수입금에 따른 임대료를 지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보수적 예상수익분석을 통해 최저금액으로 최저 가동률만 적용하더라도 수분양자의 수익을 보장하기에 충분하다는 결론이다.

 

 

카라반파크타운이 조성될 평창은 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 대관령 목장,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장 등 등산, 레저문화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와 더불어 카라반파크타운 내에서도 수영장, 승마체험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중에 있어 휴가철을 즐기는 여행객들은 물론 캠핑족과, 등산객, 야영객들에게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카라반은 오대산 카라반 파크 분양 모델 홍보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 위치는 서울 청계산 입구(신분당선) 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574-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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