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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15:50 | 조회 23778

 

최근 평택 미군 렌털하우스가 알짜배기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임대업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나면 꼬박꼬박 수입이 들어오고, 특히 월 4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배경에는 주한미군의 대부분이 평택으로 옮겨지게 되고, SOFA 협정에 의해 2060년까지의 주둔이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동하는 미군들이 모두 영내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군무원, 군사 관련 기술자, 부대에 근무하는 민간인 등이 부대 바깥에 단독주택을 얻어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 이들의 주거비는 전부 미군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임차인 입장에서는 지원비를 최대한 활용해 최상의 집을 얻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밖에 없다.


또한 선불로 1년 치 집세를 미군 주택가에서 직접 임대인에게 지불하기 때문에 임대료에 대한 걱정도 없는 상황이다.


요즈음 정부의 각종 대출 규제에 따라 기존 DTI보다 돈 빌리는 사람의 가계부채를 포괄적으로 반영해 대출 한도가 줄어들고 있다. 또한 다주택자는 두 번째 신규주택담보대출 시 만기를 15년으로 제한해 DTI 비율을 산정하기 때문에 원금, 이자 상환 부담 증가로 다주택자의 주택 구입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 오피스텔, 상가, 아파트 등 일명 ‘돈이 되는 부동산’에 투자해온 투자자들은 최근 2060년까지 주둔하는 평택 미군부대로의 기지 이전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요가 보장되는 외국인 전용 렌털하우스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평택 미군부대 주변은 유입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주거단지들이 연이어 들어서고 있지만, 선호도가 높은 단독주택의 공급은 역부족인 상황이다.


평택 미군기지는 해외주둔 기지 중 최대 규모로 이전에 따라 평택에 몰려든 주한 미군과 미군무원, 미군 속, 민간 외국인 기술자 이에 동반하는 가족들이 한미 연합사령부를 필두로 UN주한미군사령부, 미 8군, 미 2사단 병력 등 공식 발표한 숫자만 4만 5000명에 이른다.

 

이는 전국 50여 개 미군기지 가운데 90%가 넘는 수치로 군속과 가족들이 포함되면 8만 5000명의 인구가 유입되고, 2020년 이전이 완료되면 8000여 세대의 렌털하우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하청 등 관련 업계 종사자까지 동반하면 평택기지로 인한 집결 인구가 20여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추산이다.

 

미국 본토를 포함한 해외주둔 기지와 우리나라 전국에서 평택으로 이동하는 미군들이 모두 영내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군무원, 군사 관련 기술자, 부대에 근무하는 민간인 등이 부대 바깥에 단독주택을 얻어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 영외주택 렌털 하우스의 기준은 게이트에서 차로 30분 이내, 반경 15마일(24Km)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야 하며, 이들의 주거비는 전부 미군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임차인 입장에서는 지원비를 최대한 활용해 최상의 집을 얻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밖에 없다.


현재 평택에서만 외국인 렌털 사업과 관련된 2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한 ‘파인힐 타운’은 합리적 분양가와 더불어 1차~16차까지 대단위로 조성되어 선호도가 높다.

 

주택시공과 건물관리, 임대관리를 직접 운영하는 ‘파인힐 타운’은 “최근 급등하는 미군부대 인근의 토지 가격 상승으로 부담스러워진 분양가에 비해 이미 확보된 토지에 렌털하우스를 조성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오르는지가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운 장점을 보유한다”라고 밝혀 타 업체보다 좋은 위치를 확보하고, 합리적 분양가로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면을 시사했다.


일반적으로 미군 렌털 주택의 선택 기준은 2층 주택이며, 미국인들은 3층 이상의 주택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층간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야 한다. 공실이 없기 위해서는 신축 이후에도 장기적으로 렌털이 가능한 주택을 공급받아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예를 들면, 미군부대 내에 있는 학교로 단지 내 스쿨버스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거나 미군 주택과의 요구 사항들을 그대로 반영하여 미국인들의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특화된 단지 공급의 일환으로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거나, 호수 주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또는 신도시 지역 인접으로 생활환경 여건도 경쟁력을 높여 공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미군 렌털 주택의 경우 미군 측 주택 감독관들이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요소들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하며, “객실 규모나 구조, 욕실, 주방, 다용도실 등의 거주 환경이 미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되어 렌털 업무가 수월해야 공실률도 낮출 수 있다.


또한 파인힐 타운은 보안게이트와 건물관리는 물론 단지관리를 직접 관하고 있어, 집주인과 세입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특히 수분양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파인힐 타운 측은 “공실이나 관리에 대한 불안정한 요소 없이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선택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렌털 수요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각종 시설들을 꾸준히 신설할 것”이라 밝혔다.


파인힐 타운은 평택에서 20여 년 이상 미군 전용 렌털하우스의 공급과 운영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입주자들의 요청에 따른 단독주택뿐 아니라 복합리조트 등 테마형 타운하우스 단지를 조성중이다.

 

가구별로 대지면적 495~661㎡, 주택면적 151~264㎡의 2층 단독주택으로 설계 및 시공했다. 현재 300여 가구를 직접 운영, 임대 관리 중이며, 분양자 대상 미군 렌털하우스 견학을 요청하면, 미군 전용 타운하우스를 직접 방문하여 미군 주택과 와 체결한 렌털 계약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22-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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