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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17:02 | 조회 34440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투자자는 물론 수요자들이 몰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유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1인 가구 증가를 꼽을 수 있다.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형 주택의 가치는 향상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인 가구는 539만 7615가구로 전년 520만 3440가구 대비 3.73%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가구 상승률인 1.34%에 비해 2.7배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수준이다.

 

1인 가구 비율은 1995년 12.67%, 2000년 15.54%, 2005년 19.96%, 2010년 23.89%, 2015년 27.23% 등으로 상승했다. 최근 10년간 10% P 가량 가파른 상승세를 도출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40㎡이하 주택의 거래비율이 2013년 11.1%에서 지난해 12.94%까지 매년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현재 1인 가구의 증가 추세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으며, 약 2.8가구당 1가구꼴로 1인 가구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지속되는 주택매매 상승이 만나면서 주택 소형화 바람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1인 가구의 증가는 소형 주택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하며 부동산 시장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주역이 되고 있다. 대표적인 모델이 오피스텔이다.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이면서 1인 가구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오피스텔은 투자자와 수요자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충분하다.

 

최근 한국 토지신탁이 시행사를 맡은 소형 오피스텔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가 우수한 입지를 선점한 소형 주거지로써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천안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1~32㎡ 규모며 소형 오피스텔 748실 및 근린생활시설 36호실이 구성된다.

 

특히 KTX, 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이 가까운 천안아산 오피스텔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역을 잇는 주요 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등이 가깝고, 주변에는 갤러리아백화점은 물론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의 생활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써 투자가치를 높인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 Nano city,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화재 콜센터, 현대해상 천안 사옥, 충남 북부 상공회의소, 한국 무역보험공사, 선문대, 나사렛대 등이 근접한 곳에 밀집해 있다.

 

이곳의 모든 근로자가 배후수요로 확보된 오피스텔로써 공실률 걱정이 없고, 시세차익이라는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분양 관계자는 "천안과 아산의 기업형 자족도시로 성장과 함께 산업단지와 대학가를 이용하는 1인 가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천안역과 천안아산역 접근성이 뛰어난 장점까지 더해져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빠른 마감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양재역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68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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