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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7:10 | 조회 15629

▶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고정된 법칙은 없다. 현재의 공급과 수요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숙소의 역할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진 원룸, 소형주택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투룸 오피스텔
▶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 40㎡ 전후의 주택공급은 “0”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면 원룸에 투자해야 한다 것이 법칙처럼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도 경제 원칙인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이는 법, 이러한 현실적 움직임을 읽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통하는 항구 한 법칙은 없는 법이다.

 

지금으로부터 4,5년 전 강서구 마곡에는 1만 3천여 세대의 오피스텔이 신규 공급되었고 그중 원룸은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분양 당시 실평수 5~6평짜리 원룸은 분양에 성공을 거두었지만 실평수 10평 이상의 투룸은 인기를 끌지 못하고 미분양으로 남았다. 입주가 끝난 지금의 모습은 어떨까?

 

입주 초기 원룸은 공급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분양가 이하의 물건이 매매로 나오기 시작했고, 반면 투룸은 전세가가 분양가를 웃돌면서 매매가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왜 분양 당시엔 애물단지이던 투룸이 귀한 몸이 되었을까?

 

첫째, 원룸 오피스텔의 경우 높아진 공급단가와 임대수익률을 맞춘 분양가 책정을 위해 사이즈를 줄였다. 20㎡미만의 초소형 원룸 오피스텔 위주로 공급되면서 숙소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둘째, 59㎡미만의 아파트 공급이 사라졌다.

 

신혼부부나 1인 가구와 같은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이런 수요를 충족해 줄 수 있는 형태의 주택공급은 거의 전무한 상태다.

 

바로 이런 요인이 분양 당시 천덕꾸러기였던 투룸 오피스텔을 효자 상품으로 등극시킨 것이다. 특히 이런 현상은 역세권, 20~30대 연령층의 거주자들이 많은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 서울 마곡지구의 100여 개 기업 입주에 따른 이주 수요 수혜지
골든 벨리, 학운, 양촌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
김포 도시철도 구래역, 양촌 역 더블 역세권
상업지역 밀집지역으로 소형 주택 및 오피스 수요 多

 

김포한강신도시 노블 팰리스Ⅱ는 전세대가 2 Bay, 투룸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방 2개 분리형 거실 구조에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드레스룸, 멀티룸을 설계하여 수납을 극대화하였다. 천정 매립형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아일랜드 식탁 등 기본적인 가전과 가구를 모두 갖추어 신혼부부, 분가하는 1인 가구 임차인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편, 노블팰리스 2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은 구래동 상업지역 내 김포시 김포한강 9로 90, 성현 프라자 402호에 위치한다. 24시간 방문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1566-5234로 문의 가능하다.

 

분양문의 : 1566-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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