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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1:11 | 조회 28360

◆ 명동 땅값, 3.3㎡당 10억 원대 돌파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이 몰려 있는 서울 명동의 땅값이 3.3㎡당 10억 원 기록을 깬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및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 2가 33-7의 옛 랜드로바 빌딩이 올해 6월 말 3.3㎡당 10억 원이 넘는 315억 3150만 원에 거래됐다. 매입자는 하나은행 신탁으로 되어있다.


현재 명동의 땅값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3.3㎡당 최고 3억 원에 육박한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10곳 모두가 명동에 있으며, 대부분 의류 및 잡화, 화장품 매장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실제 거래 가격은 공시지가를 훌쩍 뛰어넘는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명동의 경우 매물이 매우 드물어 정확한 시세를 알기 어렵지만, 명동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명동 중앙로의 시세를 3.3㎡당 대략 7억~8억 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 희소성 돋보이는 명품 오피스텔 등장

 


이 같은 명동의 황금입지와 탄탄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오피스텔이 새롭게 조성돼 화제가 되고 있다. 신규 공급의 희소성까지 갖춘 도심 속 오피스텔로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는 주인공은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오피스텔이다.


서울 중심부의 특급 인프라를 품고 있는 명동 오피스텔로 이목이 집중되는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는 특급 생활 인프라, 트리플 역세권 등을 누리는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명동, 을지로, 충무로 일대는 지역 특성상 기업체들이 상당히 밀집돼 있지만 업무 종사자 수 대비 오피스텔의 공급 물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기존 오피스텔의 경우 노후도가 심해도 대부분의 오피스텔에서 공실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일 만큼 공실률이 적다”고 설명했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소형 타입을 95% 비율로 구성한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는 원룸형, 투룸형, 거실 분리형, 복층형 등 총 7개 타입을 선보인다. 전 호실에는 입주민의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빌트인 가전제품과 드레스룸 또는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공간 활용도뿐 아니라 홈네트워크 시스템 설치를 토대로 최신 오피스텔로써 편의성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명동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엠퍼스트 플레이스 명동 오피스텔은 반경 1.5㎞ 내 업무 종사자 대비 오피스텔 수가 불과 0.005실인 곳에 자리해 엄청난 희소가치가 돋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입주한 충무로 인근 ‘L오피스텔’은 지난 5월 전용 26㎡가 2.5억 원, 전용 28㎡은 전세 2억 원에 거래됐다. 임대수요도 보증금 1000만 원, 월 임대료 90~100만 원 수준으로 시세와 임대료 모두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배후수요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엠퍼스트 플레이스 명동 역시 엄청난 배후수요가 확보된 입지에 들어서 투자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 주변에는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 본점, 대신증권, 미래에셋 대우, 유안타증권 본점 등의 금융 밀집 지구를 비롯해 SK, 롯데, 한화그룹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본사들도 상당히 많이 자리한다. 4만여 협력사업체까지 모여있는 중소기업 밀집지구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이 모든 주변 수요가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의 배후수요가 된다는 뜻이다.

 


◆ 남산타워 전망, 트리플 역세권의 가치


이처럼 입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고 있는 오피스텔은 교통 편의성과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4호선 명동역(도보 3분 거리)을 비롯해 2.3호선 을지로 3가 역, 3.4호선 충무로역(도보 5~7분 거리) 등 트리플 역세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 판교, 분당 등 수도권 광역버스 이용 시 신도시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명동 엠 퍼스트 플레이스’는 초기 투자 부담은 낮고 환금성과 수익성은 한층 높인 오피스텔로써 홍보관은 서울 중구 삼일대로 8길 은광 빌딩 1층에 마련됐다.


02-2274-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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