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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6:18 | 조회 19307

지난 2월 26일, 민선 6기 충남도 핵심공약인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지구 조성사업’ 업무 협약식이 진행되며 첫발을 내디뎠다. 충남도, 천안시, 아산시, 한국 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집적지구에 지식산업센터와 국제컨벤션센터, 연구개발특구 등 공공인프라를 조성하게 되며, 천안시와 아산시는 각 6만㎡와 50만㎡ 부지확보에 나서게 된다. 

 


LH는 천안 불당동 도시지원시설용지에 R&D 집적지구를 우선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역 자체적인 개발호재에 따라 그 일대는 탄탄한 배후수요가 갖춰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개발에 따른 수혜를 그대로 흡수하는 소형 오피스텔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가 우수한 입지를 선점한 투자처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은 중부권 산업융합의 거점을 마련하고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에 역세권 일대에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3200억 원을 투입해 지식산업센터, 국제컨벤션센터, 융합 R&D연구센터, 기업연구소 집적단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됐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도내 제조 서비스, 지식산업, 소프트웨어 분야 벤처기업의 입주공간으로 활용되며, 미래기술융합센터는 지능형 중소형 제조 플랫폼 기술을 연구하고 기술을 사업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더불어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 SDI, 삼성 Nano city,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화재 사옥, 현대해상 천안 사옥, 충남 북부 상공회의소, 한국 무역보험공사, 선문대, 나사렛대 등이 근접한 곳에 밀집해 있다.


때문에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는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써 투자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유는 이곳의 모든 근로자가 배후수요로 확보된 것이나 다름없는 오피스텔로써 투자자는 공실률 걱정이 없고,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오피스텔 주변에는 지난해 말 정부예산에 지식산업센터 실시설계비가 반영된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이 가시화되며, 이를 위해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한국 토지주택공사(LH)가 힘을 뭉친다.


뿐만 아니라 KTX, 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이 가까운 천안아산 오피스텔로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주요 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등이 있고, 주변에는 갤러리아백화점은 물론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의 생활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분양 관계자는 "천안과 아산의 기업형 자족도시로 성장과 함께 산업단지와 대학가를 이용하는 1인 가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천안역과 천안아산역 접근성이 뛰어난 장점까지 더해져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빠른 마감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천안 오피스텔의 시행사는 한국 토지신탁으로 안정성이 돋보인다. 오피스텔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1~32㎡며, 소형 오피스텔 748실 및 근린생활시설 36호실이 구성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양재역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68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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