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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1:16 | 조회 8565

◆ 임대 확정, 공급계약과 동시에 임차계약서 발행 가능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가는 가운데, 입지와 상품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중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는 선임대 후분양의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선임대 후분양은 세입자를 구한 뒤 분양하는 방법으로 투자자가 직접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부담이 없다. 또한 공급계약과 동시에 임차계약서를 발행해 주므로 공실 위험이 없고 일정기간 임대수익이 보장돼 초보 투자자에게도 적합하다. 


최근 이러한 임대 확정 부동산이 고령화 시대에 평생 연금처럼 여겨지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 명동, 오피스텔 공급 소식에 홈페이지 서버 다운되기도

 


‘명동’이라는 황금입지와 탄탄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오피스텔이 임대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신규 공급의 희소성까지 갖춘 도심 속 오피스텔로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는 주인공은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이다.


서울 중심부의 특급 인프라를 품고 있는 명동 오피스텔로 이목이 집중되는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는 특급 생활 인프라, 트리플 역세권 등을 누리는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명동, 을지로, 충무로 일대는 지역 특성상 기업체들이 상당히 밀집돼 있지만 업무 종사자 수 대비 오피스텔의 공급 물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기존 오피스텔의 경우 노후도가 심해도 대부분의 오피스텔에서 공실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일 만큼 공실률이 적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서 “오피스텔 공급계약과 동시에 임대 확정 희망자는 임차계약서 발행이 가능하며, 임차 대기자 월세 희망가는 보증금 2000만 원, 월세 100만 원(A3타입 기준)이 되면서 최근 상담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방문자 폭주로 한때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소형 타입을 95% 비율로 구성한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는 원룸형, 투룸형, 거실 분리형, 복층형 등 총 7개 타입을 선보인다. 전 호실에는 입주민의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빌트인 가전제품과 드레스룸 또는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공간 활용도뿐 아니라 홈네트워크 시스템 설치를 토대로 최신 오피스텔로써 편의성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명동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엠퍼스트 플레이스 명동 오피스텔은 반경 1.5㎞ 내 업무 종사자 대비 오피스텔 수가 불과 0.005실인 곳에 자리해 엄청난 희소가치가 돋보인다.


또한 엄청난 배후수요가 확보된 입지에 들어서 투자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 주변에는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 본점, 대신증권, 미래에셋 대우, 유안타증권 본점 등의 금융 밀집 지구를 비롯해 SK, 롯데, 한화그룹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본사들도 상당히 많이 자리한다. 4만여 협력사업체까지 모여있는 중소기업 밀집 지구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이 모든 주변 수요가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 의 배후수요가 된다는 뜻이다.


◆ 남산타워 전망, 트리플 역세권의 가치

 


이처럼 입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고 있는 오피스텔은 교통 편의성과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4호선 명동역(도보 3분 거리)을 비롯해 2.3호선 을지로 3가 역, 3.4호선 충무로역(도보 5~7분 거리) 등 트리플 역세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 판교, 분당 등 수도권 광역버스 이용 시 신도시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명동 엠퍼스트 플레이스’는 초기 투자 부담은 낮고 환금성과 수익성은 한층 높인 오피스텔로써 홍보관은 서울 중구 삼일대로 8길 은광 빌딩 1층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 02-2274-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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