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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1:38 | 조회 2330

충남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대(부지면적 13만 4980㎡)에 대규모 개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이 곳은 미래형 첨단산업과 R&D산업 등을 선도해나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로 개발된다.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내 ‘충남 국제컨벤션센터’(출처: 충청남도)]


이 사업은 충남도의 문재인 정부 첫 번째 대선공약으로 알려졌으며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됐다. 이 곳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3200억 원의 거대자금이 투입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곳에는 지식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용지와 편의시설, 전시·회의, 숙박, 교류 지원을 위한 복합용지 등이 들어서게 된다. 세부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국제컨벤션센터, 미래기술융합센터 등이 들어선다.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은 국책사업에 속하는 만큼 사업 추진도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LH(한국 토지주택공사)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천안시는 불당동 도시지원시설용지 중 일부를 매입해 공급하고 기능지구와의 연계로 산업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탕정면 일원에 공공시설과 연구지원용지 등 산업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충남도는 지식산업센터와 국제컨벤션센터, 연구개발특구 등 공공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합의했다. 한국 토지주택공사는 공공시설 입지를 위해 불당동 부지를 우선 조성하고 해당 대지의 잔여 용지 활용 등 집적지구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등과 협의키로 했다. 


천안·아산 권역의 본격적 개발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에도 모처럼 온기가 감돌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에 속하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되므로 높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창출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오피스텔은 소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한 만큼 수요가 풍부하고 거래도 빈번하다. 게다가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연금처럼 안정적으로 임대료를 받아 볼 수 있어 오피스텔의 인기는 높아져만 가고 있다. 


R&D 집적지구 주변 오피스텔은 미래가치 상승에 따른 자본수익과 향후 운영 시 발생할 운영수익(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에 가는 오피스텔은 최근 분양을 시작한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다.

 


[투시도]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오피스텔 748실(전용면적 21~32㎡) 규모로 건립된다. KTX·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 천안 IC가 가까워 수도권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최근 천안아산역 일대는 SRT개통으로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졌다.


주변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와 ‘삼성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삼성 SDI 및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등이 가까워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도 가깝다. 


이밖에 삼성화재 콜센터, 현대해상 천안 사옥, 충남 북부상공회의소, 한국 무역보험공사 등 민간기업은 물론 공기업 종사자까지 대거 유입되며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견본주택은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 한솔 로이 젠트 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 방문 전 사전 예약해두면 대기시간 없이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53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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