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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15:13 | 조회 3529

천안아산 KTX역 바로 앞에 위치한 ‘빅토리아빌’의 “사우나” 특별 분양이 화제다. KTX 천안아산역,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아산역, SRT의 트리플 역세권인 데다가, 천안과 아산 100만 인구의 생활 중심지인 만큼 편의시설과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고, 바로 옆에 현대와 삼성의 천안 사옥이 신축되는 등 부동산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준공을 2018.06월 앞두고 있는 시점에 “빅토리아빌”은 현재 분양률 90%에 금융, 병원, 프랜차이점등 호황 입점을 앞두고 있다. 이에 본사의 직영운영 코저 한 “사우나”를 특별 분양한다. KTX와 주변 입지의 강점으로 최고의 임대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와 상업이 복합된 ‘빅토리아빌’은 업무단지 내에 상가 및 주거형 투룸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16,979.9685m² 규모로 1∼6층은 상가(6층은 사우나로 특별 입점), 7∼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일부에는 테라스가 약 4∼7평이 제공된다. 특히 51%의 전용률로 주변의 타사들보다 사용 가능한 면적이 넓어 실거주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3 베이로 설계되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쾌적함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주목받는 것은 ‘빅토리아빌’의 입지 조건으로, 교통과 주변 환경이 뛰어나다. KTX 초역세권인 동시에 천안아산역을 경유하는 독자노선인 강남 수서발 고속철도 SRT도 개통돼 서울 강남까지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모다아울렛, 이마트, 영화관 등 모든 생활편익시설이 반경 200여 미터 이내 도보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사업지가 위치한 자리는 삼성화재 사옥이 준공돼 임직원 약 2,000명이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삼성화재 사옥 바로 옆에 공사 중인 현대해상 사옥은 2019년 8월 입주 예정으로 임직원 약 3,000명이 상주할 것으로 예측된다. 게다가 6층에는 사우나 입점으로 하루 3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확보되기 때문에 상가가 위치하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천안아산의 “金땅”으로 가치가 뛰어나다.




또한, 특별한 호재로서 충남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대(부지면적 13만 4,980㎡)에 대규모 개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이곳은 미래형 첨단산업과 R&D 산업 등을 선도해 나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로 개발된다. 사업규모는 국비를 포함해 총 3,200억 원의 거대자금이 투입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더해 배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인데, 사업지 인근에 NH농협 천안시지부, 충남 북부 상공회의소, 한국 무역보험공사(천안출장소), 한국 수출입은행(천안출장소), 관세청(천안세관), 충남 신용보증재단·천안지점 기술보증기금, 한국 주택금융공사(천안지사) 등이 들어서 천안아산 신도시의 새로운 금융벨트로 조성되고 있기 때문. 이처럼 빅토리아빌은 사통팔달의 교통과 주변 생활 인프라, 천안 아산 지역의 중심지로서의 가치도 높아 실거주자들과 투자자들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주)빅토리아도시개발에서 분양하고 있는 빅토리아빌 “사우나”는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하는 것으로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가장 저렴한 분양가로 제공되며, 50,000 배후세대의 특화된 사우나로서 수익의 극대화가 확보된다.


충남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대(부지면적 13만 4,980㎡)에 대규모 개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이곳은 미래형 첨단산업과 R&D 산업 등을 선도해 나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로 개발된다. 사업규모는 국비를 포함해 총 3,200억 원의 거대자금이 투입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우나 분양 문의 ☎152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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