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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4:02 | 조회 666

- 번거로운 임대·건물관리…전문업체가 체계적으로 운영, 수익성과 안정성·편의성 ‘UP’

- 천안 아산생활권의 높은 미래가치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동시에 품은 명품 오피스텔


오피스텔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져가는 가운데 임대와 관리업무를 자체적으로 해결해 주는 오피스텔이 충남 아산시에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임대인들이 오피스텔을 직접 임대 관리하는 등 운영에 관해서 총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므로 번거롭기가 그지없었다. 전문성이 없는 임대인들은 더욱 많은 비용과 시간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평일에는 임대인들도 자신의 근무처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임차인을 구하거나 오피스텔을 관리할 시간적 여력이 없었다. 임대인들은 급한 마음에 임차인을 구하다 보니깐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임대하기도 했다.


오피스텔이 높은 임대수익과 안정성을 자랑한다지만 다른 상품에 비해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므로 투자를 쉽게 결정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런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준 오피스텔이 최근 등장해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 토지신탁과 세정 건설이 충남 아산 배방읍에 짓는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다. 



[투시도]


수익형 부동산 분양대행 전문업체 (주)케이엠 플랜(홍경원 대표)은 높은 전문성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양대행업을 주로 실행하고 있다. 더불어, ‘준공 전 입주대행 서비스’와 ‘건물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임대인과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 '스마트하우스'라는 임대관리시스템을 적용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제공해 준다. 특히, 이 업체는 기존 오프라인식 운영체계를 벗어나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임대운영방식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대관리를 위한 ‘모바일앱’을 분양시장에서 최초로 개발하고 보급해 오피스텔 투자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주)케이엠 플랜은 분양부터 시작해 ‘준공 전 입주대행 서비스’와 ‘건물관리’까지 모두 책임지는 원스탑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천안·아산 생활권은 R&D집적지구로 개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 사업은 충남도의 문재인 정부 첫 번째 대선공약으로 알려졌으며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됐었다. 이 곳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3200억 원의 거대자금이 투입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곳에는 지식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용지와 편의시설, 전시·회의, 숙박, 교류 지원을 위한 복합용지 등이 개발된다. 세부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국제컨벤션센터, 미래기술융합센터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또,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 SDI, 삼성 Nano city, 현대자동차 아산공장도 가까워 약 7만여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게다가, 삼성화재 콜센터와 현대해상 천안 사옥, 충남 북부 상공회의소, 한국 무역보험공사 등에서 근무하는 수많은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도 기대된다. 



이 오피스텔은 KTX·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이나 용산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지난 2016년에 SRT가 개통되면서 강남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다.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에 지산 체육공원과 지산공원 등이 있어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주변에 갤러리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는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1~32㎡ 소형 오피스텔 748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돼 있다. 오피스텔 748실 모두 투자수익률이 높은 소형 오피스텔로만 구성됐다. 한편,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 시티' 견본주택은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 (양재동 11-17) 한솔 로이 젠트 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2-53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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