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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16:28 | 조회 11049

매년 확정 임대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최고의 수익형 부동산


- 부동산 투자 규제에 전혀 영향받지 않는 놀라운 투자기회

- 1600 객실 중 850실 파격 분양

- 책임준공·책임운영, 끝까지 책임지는 안전성과 수익성을 갖춘 21세기 최대 이슈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어 그 반대 여파로 상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전에 없는 인기를 끌고 있지만, 중요한 미래준비를 하는 투자자라면은 얼마나 안전하고 확실한 내용을 보장하는지 확인해야만 한다.


수익형 상품 중에서도 소유주가 임대걱정을 할 필요 없는 호텔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기존 분양형 호텔의 경우 개발사는 분양완료 후에 호텔 운영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고 별도의 운영사를 투입시켜 수익금을 나누어 주는 형식이다. 이런 경우 개발사(시행사)가 소유 또는 직접 운영하는 부분이 전혀 없다 보니 책임감 있게 운영이 안 되는 호텔이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 보니 짧은 보장수익 기간 후 불투명한 운영 등의 문제로 계약자들에게 수익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경험 있는 투자자들은 계약서상 안전장치가 확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런 가운데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이 공동 시행하는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전체 객실 1600 객실 중 단 850실만 분양을 한다는 점이 매우 놀라운 조건이다. 일반투자자에게 분양하는 호텔 레지던스 타워 외 나머지 호텔 객실과 부대시설 전체를 롯데관광에서 소유, 운영해야 하므로 책임감 있는 운영을 할 수밖에 없고, 이는 수익을 극대화해야만 하는 기업의 속성상 투자자의 이익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조감도


계약서 보장 조건 또한 파격적이어서, 분양계약과 동시에 단순한 수익 분배가 아닌 ㈜롯데관광개발을 임차인으로 하는 임대계약을 동시에 진행하여 20년 간이라는 기간의 구속력을 확보하였다. 여기에 더해 호텔이라면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정기적인 대규모 리뉴얼 비용조차도 임차인이자 사업주체인 롯데관광개발이 일체 책임지는 조건, 지분등기가 아닌 개별등기 계약으로 본인이 원할 때 언제든지 매매할 수 있는 조건 등이 계약서에 명기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20년 계약기간이 끝날 때 투자원금만을 돌려받는 것이 아니고 재계약시점의 부동산 가치를 기준으로 재계약이 가능해 향후 프리미엄 시세차익 상승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한 850명에게만 롯데관광개발이 20년간 보장수익을 지급하며, 최근 글로벌 5성급 호텔 브랜드까지 확정 지어 향후 다시없을 투자 상품으로 손색이 없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최 중심부에 건설되는 제주 드림타워는 38층, 높이 169M로 제주도 최고 높이를 자랑하며 10개의 글로벌 레스토랑, 호텔 부대시설, 위락시설(외국인 전용 카지노)등으로 조성된다.


 - 세계 일류 대기업들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 독립적인 개별등기로 언제든 전매 가능

 - 20년간 정해진 계좌로 롯데관광이 자동 입금

 -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전체 수익에서 계약자 850명에게 임대수익 우선 지급.

 - 계약자 우선 숙박 예약 및 부대시설 할인 혜택


분양조건 또한 계약금 10%,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투자자의 자금운용에 더할 나위 없이 유리한 조건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하며 예약 방문제로 선착순 분양 중이며,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원거리 고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 경기 외 지역 고객들에게 항공권 및 고속철도 승차권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문의 : 1661-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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