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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4:55 | 조회 973

최근 인천광역시는 교통망이 개선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사업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것을 비롯해서 제3연륙교, 인천 1,2호선 연장 등 교통호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인천 서북부 지역은 오래 지속된 사업 이였던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사업타당성 조사를 통과해서 2021년 상반기에 착공하게 된다. 또한 오는 2028년까지 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 역까지 7호선 청라 연장 사업으로 6곳의 정차역을 건설하여 인천시는 개통 시기를 2년 정도 앞당겨서 2026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인천광역시 남구를 주목하고 있다. 인천항을 끼고 있고 산업단지는 물론이고 대기업의 공장이나 화물시설 등들도 곳곳에 위치해 있다. 그만큼 종사자들도 많다는 것이다. 이처럼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소형 평형대의 주거형태가 실 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주거환경을 고려한 주거상품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아파트에 고강도 규제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심처럼 입지 좋은 곳을 중점으로 투자와 주거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차별성을 둔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1~2억 원으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 상가나 단독주택에 비해서 소액투자에 가깝다.


크게 볼 땐, 호텔과 비슷해 보일 수 있겠지만 엄연히 다르다. 실내에서 취사와 세탁 등 시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주거시설처럼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아파트와 호텔, 오피스텔의 장점만을 결합한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에 부합한 거주공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수익형 부동산은 건축법을 적용받는다. 아파트와 달리 주택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국 어디에서 분양을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전입신고가 가능해 아파트처럼 소유할 수 있고, 임대와 전대도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는 임대수익형 투자상품이겠다. 오피스텔에도 규제가 가해지고 있는 요즘의 투자 측면에서 볼 땐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각종 규제로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주거용으로도 손색없는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토지신탁이 선보이는 수익형 부동산 ‘숭의 역 스마트하우스 K’ 가 투자처들 사이에서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토지신탁은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동 438-1번지 일원에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수익형 부동산이 현재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6층, 전용면적 18~22㎡ 322실로 이루어져 있다. 직장인은 물론이고 대학생과 관광객까지 수용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장, 단기 숙박을 통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특히나 수인선 숭의 역 1번 출구와 맞닿아 있고 제1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까지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으로는 ‘골든 하버 프로젝트’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가 201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정 공사가 진행 중이며, 특히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은 향후 각종 쇼핑, 레저시설이 결합되어 있는 복합관광 휴양단지인 ‘인천항 골든 하버’가 함께 개발될 예정이다.


숭의 역 스마트하우스 K는 역 출구와 인접해 있는 장점도 있지만, 향후 각종 개발사업 호재들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기대가 되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특히나 아파트와 달리 규제가 없어 무관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숭의 역 스마트하우스 K’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120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166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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