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Daum - 부동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현재 페이지 / 전체 페이지

부동산 메인메뉴


2018.07.11 15:10 | 조회 27393

올해 하반기부터, 투자 판도가 바뀔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내년부터 3대 부자증세인 종합부동산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주택임대소득세 등에 대해 세금 인상 방안을 추진키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3대 부자 증세에 해당되지 않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 쪽으로 투자자들이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3대 부자증세 추진 발표 전 종부세 인상에 따른 정부의 발표 후 이미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투자자들의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주택 거래는 감소하는 반면,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 세제 개편의 영향이 전혀 없고, 다달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블루칩 투자상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 분양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 체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수분양자는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스탠다드 RA타입 기준으로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 선택 시 수분양자는 연간 4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기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이 3,880만 원인 것을 생각하면 20년 동안 대기업 연봉을 손에 쥐는 셈이다. 더욱이 롯데관광개발은 20년간 수분양자에게 운영 여부와 상관없이 확정수익으로 지급한다는 임대차 계약서를 분양계약과 동시에 체결한다.

 

▶ 그랜드 하얏트 확정, 높은 기대수익 가능

 

특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경우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그랜드 하얏트’로 들어선다. 1,600 객실은 하얏트 그룹이 운영하는 전 세계 호텔 중 2번째로 규모가 크다. 제주의 경우 이러한 5성급 브랜드 호텔의 객실 가동률과 현재 요금 등을 고려할 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기대수익도 높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 다양한 부대시설로 수익 안정성 확보

 

수익구조 방식도 차원이 다르다. 5성급 호텔 1,600 객실,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11개의 글로벌 레스토랑과 바, 호텔 부대시설, 위락시설 등을 단일 사업자인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소유하고 통합 운영해 여기서 발생한 전체 운영수익에서 호텔 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하게 된다.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매 8년마다 리노베이션을 하며, 리모델링 관련 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분양을 받으면 지속적인 비용 걱정 없이 리노베이션으로 장기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호텔 분양과는 달리 연면적의 59%를 롯데관광개발이 소유해 투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 제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제주 드림타워’

 

38층 트윈타워 169m의 초고층으로 건설되는 제주드림타워는 연면적 303,737㎡, 여의도 63 빌딩 1.8배의 규모로 제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된다. 2016년 상반기 착공, 현재 활발히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타워 코어 17층까지 공사가 진행되어 이미 제주 최고 높이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018년 말이면 최상층인 38층까지의 골조 공사가 마무리되어 그 위용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부자증세 비 영향권 부동산 투자자 몰려, 제주드림타워가 화제의 중심

 

이번 3대 부자증세 인상 추진 발표로, 시장 전문가들은 투자형 부동산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단편적인 예로, 종부세가 처음 시행된 2005년에 종부세에 해당되지 않았던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가 쏠렸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3대 부자증세 추진 발표 전 종부세 인상에 따른 정부의 발표 후 이미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투자자들의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주택 거래는 감소하는 반면,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697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1만 586건) 46.18%나 감소했다. 반면 올해 전국의 1월~5월간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거래건수는 16만 1696건으로 지난해 동기간(13만 7545건) 보다 오히려 17.56% 증가했다.

 

종부세 영향권에 들지 않는 제주시 노형동에 분양 중인 제주드림타워도 종부세 발표 이후 분양문의가 늘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종부세를 피해 대안이 되는 투자처라는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춘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장 전문가는 “이번에 정부가 내놓은 3대 부자증세 권고안과 더불어 앞으로 정부의 주택시장 조이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택 투자보다는 임대소득 창출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릴 가능성이 높다”며 “이럴 때일수록 안정적인 수익구도를 갖추고 향후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는 가치 있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1661-0278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