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Daum - 부동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현재 페이지 / 전체 페이지

부동산 메인메뉴


2018.07.17 11:46 | 조회 51516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쾌적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정해진 규격에 맞게 지어지는 아파트와는 다르게 독립공간을 보장받을 수 있어 개인정원을 가꾸고 개인 차고를 소유할 수 있다. 또한 방의 개수와 인테리어 등 선택이 가능하고 원하는 구조를 1:1 맞춤형 설계를 할 수 있다.


기존의 단독주택이 이러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음에도 관리나 주택 시공의 어려움 때문에 주저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최근 분양되고 있는 타운하우스는 방범이나 안전성을 향상하였으며, 도시가스 및 상수도가 완비되어 있어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층간소음 및 이웃 간의 마찰과 소음이 빈번한 아파트와 빌라 등이 밀집한 주거지역을 벗어나 녹지가 풍부한 전원생활에 관심이 늘어나 한창 붐이 일었던 전원생활을 꿈꾸며 택지 위주의 전원주택단지로 몰리기도 했었으나 개별로 짓는 나 홀로 형 단독주택의 많은 문제점에 부딪치며 다시 도심으로 돌아오는 등 개인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었다.


우선 내게 맞는 땅을 찾기도 어렵고 직접 집을 위해서는 수많은 법령뿐만 아니라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워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게다가 도심에는 남아 있는 부지도 별로 없어서 외곽지역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보안이 취약하고 생활인프라도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선분양하는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시간과 비용, 정신적인 소모가 없다는 장점이 있고 실제로 집을 짓는 데 걸리는 시간과 사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해 보면, 순수하게 집을 짓는 건축기간만 최소 2~3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도 걸린다고 하는데 선분양하는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는 적당한 매물을 찾은 후 마음에 들면 계약서를 쓰고 구매를 하는 과정이므로 정해진 기간이 없다. 인허가 과정도 개인적으로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집을 사는 게 상대적으로 훨씬 더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 개인이 단독주택 짓는 것보다 사는 게 더 유리한 이유이다.


20,30세대 이상의 여러 세대가 모여 있기 때문에 아파트처럼 보안, 방범이나 커뮤니티 시설, 사후관리(AS)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고 외곽으로 너무 벗어나지 않고 도심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 때문에 틀에 박힌 아파트를 떠나는 사람들이 도심과 자연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형 단독주택으로 몰려드는 이유이자 LH를 비롯 지자체에서 단독주택 단지를 지을 수 있는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 공급을 확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일원에 조성되는 휴 카운티 타운하우스는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타운하우스들의 높은 관리비의 주범이던 LPG가 아닌 도시가스와 태양광 설비가 들어온다. 


학군에서도 용인초, 용마초, 태성중, 태성고, 용인외고, 강남대, 명지대, 용인대 등 풍부한 명문 학군 조성으로 자녀들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내년 완공 예정인 삼가-대촌 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 풍부한 교통 여건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더욱 풍부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흥역에서 환승하여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에버라인 경전철 송담대역까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또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생활 인프라가 있는 용인시내로 접근할 수 있고 처인구청, 용인시청, 용인세무서 등의 관공서는 물론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대형마트와 대형 의료시설인 세브란스병원, 다보스병원과 문화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근거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평동 휴 카운티 타운하우스는 총 60세대 규모의 고급 타운하우스로 조성되며  1차분 세대를 거의 마감하고 곧 2차분 세대를 모집할 예정으로  대표번호 문의 및 분양홍보관 예약 방문을 통해 휴 카운티 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니 참고하면 된다.


문의전화 031) 679-0050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