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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4:18 | 조회 3416

서울 도심 내 그중에서도 신도림역 인근은 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항상 부족했던 곳 중에 하나다. 20대부터 40대까지 직장인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신도림과 주변 여의도, 목동, 마곡, 상암, 마포, 종로 등 기업들이 줄지어 지어진 곳들까지 소형 평형 아파트가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1인 가구와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소형 아파트 공급은 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전체 가구의 29.1%가 1인 가구라고 한다. 그리고 이 비율은 2025년에는 31.3% 즉, 3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가 될 것이라고 한다. 1인 가구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35년에는 약 764만 가구, 2045년에는 약 810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6.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부동산 분위기를 고려, 20~40대 직장인들이 살기 좋은 도시형 생활주택 ‘신도림 아르디에’가 분양소식을 알렸다.


■ 신도림역 초역세권 입지 프리미엄에 빠짐없는 생활 인프라까지!



‘신도림 아르디에’는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신도림동에 들어서는 신축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다수의 업무지구와 거미줄 교통망으로 인한 높은 인구 밀집도를 자랑하는 입지로 100만 명에 육박하는 서남권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 ‘신도림 아르디에’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총 149실로 구성된다. 


1, 2호선이 관통하는 전국 이용률 1위 신도림역 초역세권의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가까이 상업시설로 생활권이 보장되어 있다. 신도림 현대 디큐브시티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과, 반경 2km 이내에는 대형마트(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마트) 및 대형 쇼핑센터(타입 스퀘어, 테크노마트, 롯데백화점), 대형 의료시설 등이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신도림 아르디에’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소형 아파트 공급 부족 현상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고려하였다. 더블역세권의 입지적 프리미엄과, 많은 분들이 편리한 생활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는 이점을 갖춘 신도림 아르디에에 관심과 기대를 모아 주시고 계신다. 도시형 생활주택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 교통망, 대형마트, 생활 인프라, 상업시설 등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는지는 꼭 체크해봐야 할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도림 아르디에’는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견본주택은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 02-266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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