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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5:02 | 조회 16198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과 계속되는 저금리 기조로 인해 갈 곳을 잃어버린 투자 자금들이 오피스텔이나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문재인 정권 이후 투자수익이 확실한 지역에 분양권 전매 제한이나, 100%청약 가점제 도입 등 투기세력을 잡겠다는 강한 의지로 연일 시장에 친화적이지 못한 부동산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아파트에서 눈길을 돌려 꾸준히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은행 연합회 기준 6개 시중은행 3년 만기 정기 예금금리는 최대 1%로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어가고 있는 요즘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KB국민은행 부동산 자료 기준 5%대 이상이 유지되고 있어 같은 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는 투자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아지고 있다.


때문에 최근 서울과 수도권에 분양 중인 오피스텔들을 보면 ‘임대수익 보장’을 내걸어 홍보하는 곳을 종종 볼 수 있는데,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사실 오피스텔 투자자들의 가장 큰 리스크는 공실 문제일텐데, 공실이 장기화되면 결국 임대수익률은 낮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가 분양받은 오피스텔의 공실 여부와 상관없이 임대수익을 보장해 준다고 하는 ‘임대수익보장’은 얼핏 보면 손해 볼게 전혀 없는 장사처럼 보이지만 그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두운 부분도 당연히 존재한다. 가장 큰 문제는 책임 주체에 관한 문제인데, 보통의 임대보장을 시행하는 오피스텔들을 보면 분양 완료 후 사업주체가 위탁업체에게 전적으로 임대보장을 위임하고 뒤로 쏙 빠져 버리면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매달 꼬박꼬박 임대료는 입금을 해주나, 실제 시세보다 적은 임대료를 받게 될 수도 있고 위탁업체에서 챙겨가는 수수료도 수익률 하락의 큰 원인이다. 심지어는 위탁업체가 임대인과 임차인의 중간에서 월세나 보증금을 횡령하는 일도 발생한 적이 있어서 오피스텔 계약 전 꼭 따져보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이뿐만 아니라 과거 ‘임대보장’을 내세워 분양을 한 후 실제 보장의 내용이 지켜지지 않고 위탁업체는 부도 후 잠적,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본 사례도 있었는데, 이런 문제 역시 투자자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과정에서 사업주체가 빠져 버렸기 때문에 발생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에 일산 식사지구에 기존의 방식과 차별된 임대수익 보장제도를 시행하는 오피스텔이 분양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오피스텔의 이름은 ‘일산 라비채’로 전용 면적 24~40㎡의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룸과 2.5룸, 복층형 구조로,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의 조건을 갖추었다.


‘일산 라비채’가 위치해있는 식사동은 일산동 등 일산 내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최근 5년간 입주물량이 매우 적은 편이며, 특히 60㎡이하 소형평형에 대한 공급은 매우 적어서 소형주택에 대한 기대수요가 높은 곳이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2천 명이 넘는 학생과 임직원이 있는 동국대 바이오메디 캠퍼스와 동국대학교 병원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대학 기숙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매 학기 회전율이 좋고, 임대수익률도 다른 지역보다 높다. 뿐만 아니라 서울 외곽 순환 고속도로와 곧 들어설 서울-문산 고속도로, 경의 중앙선, 3호선이 위치하여 서울로의 교통 입지가 매우 뛰어난 것은 물론,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우체국, 은행, 도서관 등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권 보장이 확실하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기존 타 오피스텔들과는 다른 ‘임대수익 보장제도’인데, 해당 호실의 공실 유무와 상관없이 임대료 차액을 사업주체인 DS 개발이 담보대출 은행으로 지정한 KB국민은행이 임대료 수익계좌를 관리하고 임대료 차액을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일산 라비채’는 사업주체가 분양 후 나몰라라 하지 않고 직접 임대보장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다른 오피스텔들과 비교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KB국민은행에서 관리해 준다고 하는 내용은 기존의 오피스텔 임대수익 보장제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사업주체인 DS 개발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일산 라비채’의 분양 홍보관은 동국대학교 병원 사거리 인근, 식사동 106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57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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