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Daum - 부동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현재 페이지 / 전체 페이지

부동산 메인메뉴


2018.10.16 10:42 | 조회 13054

불과 1년 전만 해도 일촉즉발의 상황이던 한반도 정세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9월에 이루어졌던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지난 4일 평양에서 개최된 ‘10.4 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여 화제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를 정부차원의 교류를 넘어 경제적 발전과 남북간 평화공존을 위한 민간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실제로 ‘9월 평양 공동선언’으로 남북경협이 좀 더 구체화되면서 동해안, 서해안, 남북 접경지역 등 3대 경제벨트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남. 북 관계 순풍에 따른 부동산 수혜지역 1순위… 파주?


그동안 남북간 긴장과 대치로 부동산 시장에서 외면받던 남북 접경지역들이 남북화해 모드를 맞아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과도 가깝지만 개발과 투자가 많지 않아 수도권 중 가장 소외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경기 파주, 강원도 고성 등 접경지역 일대 땅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확인되어 주목받고 있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파주시가 5.6%로 경기권 평균인 2.01%보다 두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지가변동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접경지의 땅값이 오른 것 외에도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연내 착공 예정인 데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투자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파주시는 접경지 안보도시로서 그동안 많은 규제와 개발이 억제된 곳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LG디스플레이’와 ‘운정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교통인프라는 확충되지 못해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이 미흡한 게 현실이다. 현재 파주시민의 승용차 수송 분담률은 58%로 경기도 평균치인 47%보다 11%p나 높고, 버스는 24%, 철도는 5%로 경기도 평균치에 비해 30%p, 10%p씩 낮은 수준이다.


파주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등의 광역교통망과 제2통일로 신설 등 간선도로망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각 생활권 중심을 연결하는 간선 버스와 지선 버스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운정 3 지구, GTX, 지하철 3호선을 고려한 종합적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 방안도 계획 중임을 밝혔다.


GTX-A노선 개통되면 파주에서 강남까지 20분 도달!


파주시 최종환 시장은 지난 12일 모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GTX-A노선을 연내 착공하고 차질 없이 완공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이 외에도 경의 중앙선 급행열차 증차와 야당역 급행열차를 추진하고 교하 광역급행버스(M버스) 신설과 직행좌석버스 증차 등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며 파주시의 교통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처럼 2023년 개통될 예정인 GTX-A노선이 파주까지 연장될 계획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GTX-A노선은 경기 동탄에서 일산을 연결하는 광역 급행철도 노선인데 파주까지 연장되면 파주에서 서울의 광화문, 시청까지 10여 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지역도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어 파주시 땅값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19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9월 평양 공동선언’으로 남북경협이 좀 더 구체화되면서 파주시는 통일경제특구(제2개성공단)를 추진 중에 있어 미래 비전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남북관계가 급격히 좋아짐에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파주시는 그동안 준비해왔던 통일경제특구 조성뿐만 아니라 대륙철도 전초기지 및 개성공단 배후기지 등의 사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남. 북 경제협력 구체화되면서, 파주 주택공급 활성화


당장 통일이 되지 않더라도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거론되었던 남북경협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면 파주시의 지리적 입지의 가치는 매우 높아지게 된다.


자유로를 타고 가면 파주에서 40분 내에 인천 국제공항과 인천항까지 도달할 수 있고 통일로와 자유로 경의 중앙선 등 도로와 철도가 사통팔달 연결되어 있어 앞으로 1번 국도를 남북으로 연결하고 경의선 철도와 중국 횡단철도(TCR)를 연계하면 유라시아 확장을 위한 전초기지를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다.


또한 파주시는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엘지디스플레이(LGD), 엘지화학, 엘지 이노텍 등 첨단 산업단지와 신촌 일반산업단지, 문발 1,2 산업단지, 탄현 국가산업단지 등 20개의 산업단지가 가동 및 조성 중이며 여기에 종사하는 약 16만 명의 근로자들로 인한 안정적인 임대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지역 이여서 서울~문산 고속도로(공사 중),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공사 중), GTX-A노선 연장 등 순차적으로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면서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주거시설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금촌역 부근은 파주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보건소, 세무서, 병원, 대형마트 등 주요 행정기관 및 편의시설이 밀집되어있는 파주의 원도심으로 볼 수 있는데, 평소 수요에 비해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 이였으나 최근 남북관계 정상화와 각종 개발호재들로 파주에 대한 투자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점진적으로 많은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금촌역에서 2분 거리인 파주시 금촌동 59-19번지에 ‘파주 금촌역 아르젠’ 오피스텔이 분양소식을 알려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땅값 상승률 1위 파주, 스세권? 오피스텔 ‘아르젠’분양 관심 집중


부동산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투자 관련 강의나 세미나를 통해 스타벅스와 맥도널드가 있는 곳에는 무조건 투자하라는 말을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스타벅스나 맥도널드 같은 대기업 브랜드는 매장 입점 전 충분한 상권분석을 통해 유동인구, 타깃 수요층 등을 철저히 계산하여 검증된 지역에만 입점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스타벅스가 입점해있는 곳이라면 부동산 투자 백전 백승 이라는 얘기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돌았던 것인데, 실제로 미국의 한 부동산 정보업체가 스타벅스 매장 400m 이내에 있는 주택의 집값이 평균 96% 상승해 미국 전체 평균(65%)을 크게 앞질렀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역세권과 스타벅스의 합성어인 ‘스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마치 투자공식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 6월 파주 금촌역 바로 앞에 스타벅스 매장이 입점하여 금촌역 주변이 스세권 프리미엄을 갖게 되었다고 화제가 되었었는데 ‘파주 금촌역 아르젠’은 금촌역에 5년 만에 신규 공급되는 대규모 오피스텔 단지 이면서 파주 금촌역점 스타벅스 바로 옆에 입점할 예정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해당 오피스텔은 경우 종합건설과 석장 건설이 공동으로 시공하며 지하 1층~지상 18층에 전용면적 18.035~37.787㎡ 규모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등 총 412실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금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 ‘파주 금촌역 아르젠’은 넉넉한 주차공간과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와 조식 서비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412실의 대규모 세대에 걸맞게 다양한 타입들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고,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아파트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다.


금촌역 주변으로 파주시청을 비롯해 이마트, 메가박스, 스타벅스,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등 완벽한 인프라를 누리며 생활권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학령산 공원, 금촌천, 금촌 둘레길 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웰빙 라이프까지 누려볼 수 있다.


금촌역 초역세권과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단지, 그리고 인근에 위치한 스타벅스와 메가박스 등 2030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문화 편의시설,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등 많은 투자자들이 ‘아르젠 오피스텔’은 분양과 동시에 높은 수익률과 더불어 준공 즉시 공실없이 임대차가 풀가동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여 현재 1층 상가는 모두 완판 되었고 오피스텔 청약도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확인했다. 


파주 금촌역 아르젠의 분양 담당자는 “70%의 중도금이 무이자로 진행되며 전매제한의 영향을 받지 않아 청약통장 없이도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각종 호재들로 시세차익으로 인한 수익률뿐만 아니라 공실 없이 임대차가 풀가동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빠른 시일 안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파주 오피스텔에 관심이 있으신 고객들은 서둘러 홍보관을 방문해 보실것을 당부했다.  



문의 : 031-944-0052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