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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6:48 | 조회 44523

과거 쪽방 취급받던 초소형 아파트가 1~2인 가구 급증과 혁신 설계에 힘입어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초소형 아파트는 전용면적 40m²이하 방 1-2개와 욕실 1개로 이뤄져 혼자 살기에 적합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도 초소형 아파트는 환금성이 좋고 희소성이 높아 공실 위험이 적고, 임대수익률도 5~6%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그보다 향후 시세 차익을 꾀할 수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과거 건설사들은 60m² 이하 ‘소형평형 의무비율’ 제도가 있어 마지못해 초소형 아파트를 지었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옛 잠실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잠실 리센츠’가 대표적인 단지다. 이 아파트는 총 5563가구 가운데 868가구가 전용 27m²로 이뤄져 있다.

 


<2005년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분양했던 리센츠의 전용 27m²의 평면>


2005년 당시 1억 9230만 원대 분양됐지만 ‘강남 쪽방’ 취급을 받으며 미분양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13년이 지난 요즘은 호가(부르는 값)가 8억 3000만 원에 달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다. 최근 재건축시장에서는 조합원들이 초소형 아파트를 선점하고 있으며 신규 청약시장에서도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엄청난 경쟁률로 나타난다.


▣ 초소형 주택거래량, 가격 상승률, 임대수익률 모두 높아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큰 손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 투자자들이 초소형 아파트로 몰려드는 데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다”라며 “집이 작을수록 집값도 많이 오르고, 임대수익률도 높고 거래도 잘 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서울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주택형은 총 18만 8400건이 거래된 41~60m²의 초소형 주택이었다. 전문가들은 “초소형 주택거래량이 전통적으로 실수요층이 가장 두텁다고 알려진 61~85m² 중소형 주택의 거래량(18만 4859건)을 넘어섰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며 ”현재 주택시장의 ‘메인 상품’이 중소형에서 초소형으로 바뀌고 있다 “라고 말했다.


▣ 최소 10년은 초소형 주택이 ‘답’


2018년 2월 YTN에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18년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7억 원을 돌파했다. 저출산의 증가, 독신, 고령화 등 1인 또는 2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특히 서울 시내 소형 아파트 몸값은 계속해서 큰 폭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부동산 분위기 때문인지 소형 아파트와 더불어 소형 아파트의 대체재로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아파트보다 자금 부담이 적어 실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건설사들도 그 입맛에 맞춰 방 2개 이상의 널찍한 생활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실용적인 2룸 주거형 오피스텔의 공급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요즘 서울시내 소형 아파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만큼 힘든 가운데 최근 송파구 거여 역세권에 국내 최고 인테리어 브랜드 한샘이 시공 참여하는 ‘인투 파크 거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벌써부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거여•마천 뉴타운 바로 앞 ‘인투 파크 거여’ 높은 프리미엄으로 주목!


서울시 뉴타운 사업지 중 강남권에서는 유일한 거여•마천 뉴타운의 첫 공급 아파트인 2-2구역 ‘e 편한 세상 송파 파크 센트럴’이 분양 흥행을 기록하면서 조합원 입주권에도 수억 원대 웃돈이 붙어 59m² 조합원 입주권이 8억 7천까지 치솟았다.

 


<인투파크 거여 입지>

 


<거여 마천 뉴타운 조감도>


▣ 송파 프리미엄 초소형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의 기준을 제시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 초역세권에 초소형 아파트와 3 bay 평면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 ‘인투 파크 거여’의 공급 소식이 전해져 발 빠른 투자자들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고 싶어 하는 실거주 수요자들까지 몰려들고 있다. 인투 파크 거여는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의 2개 단지로 조성되며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원룸부터, 2-3인도 거주 가능한 1.5룸과 투룸 그리고 특화된 테라스하우스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역세권•생활특권•미래가치까지 다 갖춘 ‘인투 파크 거여’ 시선집중!


인투 파크 거여는 송파 최상의 입지를 선점했다. 5호선 거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단지 앞의 거마로를 비롯해 3ㆍ5호선 오금역,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어디든 빠르게 닿을 수 있다. 또한 다수의 학교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 있는 전형적인 주택지로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수변경관인 성내천과 오금공원, 마천공원, 천마 근린공원이 있는 천마산 등 풍부한 녹지의 자연경관도 인접해있어 도심 속에서 쾌적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완벽한 주거가치를 갖춘 인투 파크 거여는 투자가치 측면에서도 탁월하다. 우선 단지 바로 앞 거여•마천 뉴타운 개발의 수혜가 있다. 약 104만m² 규모에 1만 2천여 세대의 유입을 계획하고 있는 거여•마천 뉴타운은 강남권 유일의 뉴타운으로, 올해 말 일반분양이 시작될 정도로 사업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뉴타운이 완성되면 주변 인프라가 확충되는 것은 물론 지가의 동반 상승이 일어나게 된다. 때문에 인투 파크 거여 역시 높은 상승이 예상된다. 그 밖에도 송파구 내에는 오금 공공주택지구 개발 및 성동구치소 부지에 공공주택을 짓는 개발사업이 계획 중이라 송파구는 지금 투자 적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투 파크 거여 광역도>


인투 파크 거여는 오피스텔 투자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배후수요 부분에 있어서도 뛰어나다. 문정 법조타운과 동남권 유통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비롯해 거여 택지개발 지구 내 업무시설의 비즈니스 수요와 위례신도시의 이주 수요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공실 우려는 전무하며, 새로운 주거지로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브랜드 한샘이 실내 인테리어 설계를 맡은 ‘한샘 인사이드’가 적용되어 일반적인 오피스텔과는 격이 다른 생활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한샘 인사이드는 한샘의 빌트인 가구는 물론 최고의 역량을 갖춘 한샘의 디자이너들이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공간 스타일링까지 선사한다.


이렇게 최상의 주거가치와 완벽한 투자가치를 갖춘 인투 파크 거여의 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며 11월 초 오픈 준비 중으로 현재 상담사와 상담 후 사전 내 집 마련 신청서를 접수 중에 있다.


문의 : 1600-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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