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Daum - 부동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현재 페이지 / 전체 페이지

부동산 메인메뉴


2018.10.30 14:02 | 조회 32423

서울 아파트, 매매 누르니 전세가 뛴다?


10월 들어 서울 부동산 시장이 잠잠해졌다. 정부가 8월 27일에 이어 9월 13일 고강도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내놓자 매도, 매수 양측의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집값의 변동을 가늠할 수 없게 되자 집값이 떨어지면 매수에 나서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전세 연장을 선택하는 이가 적지 않다. 


거기에 새로 전세 아파트를 알아보려는 수요까지 늘면서 일각에서는 정부의 연이은 주택 매매시장 규제로 서울 전세가 상승폭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사철을 앞두고 정부의 규제 강화로 주택 매입보다 전세시장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가 상승이 빨라지는 상황을 우려하는 것이다.

 


실제로 10월 1일 온라인 주택거래 정보 사이트 부동산 114 정보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가 월간 변동률 추이’를 보면 전세가는 3~6월 소폭 하락 조정됐지만 7월부터는 상승세로 전환돼 8월 0.26%, 9월 0.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각각 0.05%p, 0.01%p 높은 수치다.


한국감정원이 10월 1일 발표한 ‘9월 주택 가격동향 보고서’ 결과도 비슷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전세 가격지수 변동률은 전달 대비 0.08%,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39%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입주물량이 풍부한 경기도는 전달 대비 -0.11%,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42%로 하락폭이 컸다.

 


이에 반해 서울 전세 가격지수는 두드러지게 상승했다. 전달 대비 0.26%,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74%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상승세가 높았던 광주(0.11%와 비교해도 차이가 상당하다, 특히 강북에서는 마포구 0.41%, 종로구 0.39%, 강남에서는 동작구 0.71% 서초구 0.68%, 강남구 0.55%, 강서구 0.4%, 영등포구 0.4%로 전달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갈 곳 잃은 서울 주택 수요, 실속 있는 오피스텔로 눈길 돌려


이처럼 서울 아파트 전세 가격이 두드러지게 상승세를 띄면서 서울 주택 수요의 희망을 품었던 이들이 수도권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아파트 전세와는 달리 크지 않은 금액으로 실 거주에 적합한 특화설계까지 더해진, 이른바 실속 있는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면서 알찬 주택 수요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보다는 비교적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면서도 실 거주에 적합한 공간구조, 서울 접근성을 높인 입지환경 등 다양한 장점으로 소비자의 주택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수도권의 오피스텔을 분양할 때 투자자의 입장을 한번 더 고려하여 임대수익을 보장해주는 상품들이 속속 등장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데, 최근 분양을 시작한 ‘김포한강 트루엘’은 최대 10년 동안 임대수익을 보장해주는 내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해당 오피스텔의 경우 전문 임대관리 업체인 ’ 앱스하우스’의 위탁관리로 임대수익을 최대 10년간 보장해주어 공실 걱정 없이 투자가 가능하고, 임대사업자등록도 주택임대가 아닌 일반 임대로 분류되어 이번 9.13 대책을 피해갈 수 있는 상품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특화설계로 실평수 넓히고 공간활용도 높여…소액투자 끝판왕!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 중 하나는 협소한 내부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 중 대부분이 이러한 문제점 때문일 것이다.


‘김포한강 트루엘’은 이러한 투자자와 실 거주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같은 전용면적에도 공간 활용도가 높은 복층형 오피스텔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사용하는 공간은 넓게 구성되지만 분양 금액은 면적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다.


‘김포한강 트루엘’은 각층 4개 타입 총 29실로 설계, 총 319실 전 세대를 합리적인 복층형으로 구성하였으며 남향 위주의 호실 배치로 임대 상품성 또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통호재 또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김포시가 지난 10일 경기도 ‘김포 도시철도’에 대해 19년 7월에 개통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는데, ‘김포 도시철도’는 김포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을 이어주는 경전철로 공정률 95%를 넘어 본격적으로 시운전을 하는 등 개통 준비에 서두르고 있다고 한다. 


‘김포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통하여 서울 강북과 여의도,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진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한강점을 비롯한 메가박스 김포한강점 롯데시네마 김포한강점 등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구래 중심 상업지구를 중심으로 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 구축 및 상권 이용이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김포한강 트루엘’의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일반 임대사업자 등록 시 부가세 환급, 1가구 2 주택 미포함 등 세금 부담이 적다.”라며 강조했고 “김포 도시철도와 제2 외곽순환도로 등 많은 개발호재들로 월세뿐만 아니라 향후 매도 시 시세차익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김포한강 트루엘’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 1800-1298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