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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11:45 | 조회 18754

올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 가격’에 따르면, 서울이 10.1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서울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낸 것은 2008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그중에서도 송파구의 공동주택 가격 상승률은 16.14%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5.02%)보다 11.12%p(포인트)나 높은 수치다.


공시 가격은 일반적으로 실거래 가격의 70%선으로 가격 상승률을 반영하므로 실제 시세는 이보다 훨씬 높다고 보면 된다. 실제 송파구 잠실동 ‘잠실 5단지’ 전용 76.5㎡는 공시 가격이 지난해 9억 2000만 원에서 11억 5200만 원으로 25.2% 올랐다. 같은 기간 ‘잠실엘스’ 전용 84.8㎡도 8억 800만 원에서 10억 2400만 원으로 26.7% 상승했다.

 


<출처 : 국토교통부, 2018 서울시 지역별 공동주택 공시가 격 상승률>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저금리 기조 아래 풍부한 유동자금의 유입, 수도권 지역의 분양시장 활성화, 강남 3구 내 재건축과 재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의 활발한 추진, 주택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 초소형 주택거래량, 가격 상승률, 임대수익률 모두 높아


송파구 내 공동주택의 상승세는 고가의 주택들이 주도했지만, 소형주택들도 덩달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실제 매매거래에서는 오히려 소형 쪽이 강세였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큰 손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 투자자들이 초소형 아파트로 몰려드는 데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다”라며 “집이 작을수록 집값도 많이 오르고, 임대수익률도 높고 거래도 잘 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최소 10년은 초소형 주택이 ‘답’


지난 11월 1일 국민은행이 발표한 KB월간 주택 가격 통계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역대 처음 8억 원을 넘어섰다. 저출산의 증가, 독신, 고령화 등 1인 또는 2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특히 서울 시내 소형 아파트 몸값은 계속해서 큰 폭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부동산 분위기 때문인지 소형 아파트와 더불어 소형 아파트의 대체재로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아파트보다 자금 부담이 적어 실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건설사들도 그 입맛에 맞춰 방 2개 이상의 널찍한 생활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실용적인 2룸 주거형 오피스텔의 공급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요즘 서울시내 소형 아파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든 가운데 최근 송파구 거여 역세권에 국내 최고 인테리어 브랜드 한샘이 시공 참여하는 ‘인투 파크 거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벌써부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거여•마천 뉴타운 바로 앞 ‘인투 파크 거여’ 높은 프리미엄으로 주목!


서울시 뉴타운 사업지 중 강남권에서는 유일한 거여•마천 뉴타운의 첫 공급 아파트인 2-2구역 ‘e 편한 세상 송파 파크 센트럴’이 분양 흥행을 기록하면서 조합원 입주권에도 수억 원대 웃돈이 붙어 59m² 조합원 입주권이 8억 7천까지 치솟았다.

 


<인투파크 거여 입지

 


<거여 마천 뉴타운 조감도>


▣ 송파 프리미엄 초소형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의 기준을 제시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 초역세권에 초소형 아파트와 3 bay 평면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 ‘인투 파크 거여’의 공급 소식이 전해져 발 빠른 투자자들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고 싶어 하는 실거주 수요자들까지 몰려들고 있다. 인투 파크 거여는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의 2개 단지로 조성되며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원룸부터, 2-3인도 거주 가능한 1.5룸과 투룸 그리고 특화된 테라스하우스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역세권•생활특권•미래가치까지 다 갖춘 ‘인투 파크 거여’ 시선집중!


인투 파크 거여는 송파 최상의 입지를 선점했다. 5호선 거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단지 앞의 거마로를 비롯해 3ㆍ5호선 오금역,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어디든 빠르게 닿을 수 있다. 또한 다수의 학교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 있는 전형적인 주택지로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수변경관인 성내천과 오금공원, 마천공원, 천마 근린공원이 있는 천마산 등 풍부한 녹지의 자연경관도 인접해있어 도심 속에서 쾌적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완벽한 주거가치를 갖춘 인투 파크 거여는 투자가치 측면에서도 탁월하다. 우선 단지 바로 앞 거여•마천 뉴타운 개발의 수혜가 있다. 약 104만m² 규모에 1만 2천여 세대의 유입을 계획하고 있는 거여•마천 뉴타운은 강남권 유일의 뉴타운으로, 올해 말 일반분양이 시작될 정도로 사업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뉴타운이 완성되면 주변 인프라가 확충되는 것은 물론 지가의 동반 상승이 일어나게 된다. 때문에 인투 파크 거여 역시 높은 상승이 예상된다. 그 밖에도 송파구 내에는 오금 공공주택지구 개발 및 성동구치소 부지에 공공주택을 짓는 개발사업이 계획 중이라 송파구는 지금 투자 적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투파크 거여 광역도>


인투 파크 거여는 오피스텔 투자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배후수요 부분에 있어서도 뛰어나다. 문정 법조타운과 동남권 유통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비롯해 거여 택지개발지구 내 업무시설의 비즈니스 수요와 위례신도시의 이주 수요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공실 우려는 전무하며, 새로운 주거지로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브랜드 한샘이 실내 인테리어 설계를 맡은 ‘한샘 인사이드’가 적용되어 일반적인 오피스텔과는 격이 다른 생활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한샘 인사이드는 한샘의 빌트인 가구는 물론 최고의 역량을 갖춘 한샘의 디자이너들이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공간 스타일링까지 선사한다.


이렇게 최상의 주거가치와 완벽한 투자가치를 갖춘 인투 파크 거여의 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며 11월 초 오픈 준비 중으로 현재 내 집 마련 신청서를 접수 중에 있으며 상담사를 통해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 1600-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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