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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4:17 | 조회 1686

강남 접근성이 희비 가를 듯... 하남과 과천 주목


정부가 지난해 말 수도권 3기 신도시(공공택지)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3기 신도시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하남시, 인천시, 과천시 등지에 각각 들어선다. 이들 지역은 서울 경계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서울과 5km 떨어진 1기 신도시보다 가깝다. 정부는 이러한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바탕으로 직장, 교육, 생활문화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신도시와 같은 공공택지는 계획적으로 개발하는 대규모 주거지여서 주택 공급 효과가 크다. 이미 완공된 분당•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와 판교•광교 등 2기 신도시도 서울 주택 수요 분산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개발됐고, 어느 정도 효과를 거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은 강남권 신도시에만 주택 수요가 몰리면서 신도시도 양극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강남권 신도시의 가치가 더 높아진 것이다. 2기 신도시의 경우 서울 강남권에 조성된 서울 위례신도시나 강남 접근성이 좋은 성남 판교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지는 수도권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효과적으로 주택 수요를 흡수한 것이다.


이 때문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3기 신도시 역시 ‘강남 불패’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같은 이유로 3기 신도시 중에서는 강남과 인접한 하남이나 준 강남권인 과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점치는 전문가가 많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하남과 과천은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아 기대된다”며 “특히 하남은 강남까지 차로 20분대 진입이 가능해 성공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하남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서울~양평 고속도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선이 새롭게 개통됐으며 5호선 연장(하남선)도 2014년 착공 후 공사를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인프라 확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문가는 “하남은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으로 주거에 적절한 환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그린벨트 해제로 대단지 미사지구 개발이 진행돼 더욱 높은 미래가치가 주목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남시는 자족용지 약 196만 평, 판교 제1 테크노밸리의 1.4배 규모에 첨단산업 융복합단지, 바이오 웰빙 특화단지, 역사 문화 특화단지, 자연생태공원 자연친화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만남의 광장(휴게소), 입체 복합개발계획, 지구 내 덕풍천(폭 40m)과 연계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서울 도심까지 30분 내 출퇴근 가능 도시로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런 가운데 하남 3기 신도시 입지인 교산지구 바로 앞에 ‘하남 프라임 파크’가 합리적 가격의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로 들어설 예정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 하남 프라임 파크’는 두산건설이 시공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 274세대 ▲84㎡ 76세대 등 총 350세대(예정) 규모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하에는 법정 주차대수 대비 114%인 380대의 주차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대라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중소형 평형은 대형 평형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 10월 기준 전국에 분양된 중소형 아파트는 2만 4147가구로, 전체 분양물량의 96.38%를 차지했다. 중소형 아파트의 비중은 5년 전인 2013년 10월 기준(89.78%)과 비교하면 약 7% 높은 수준이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특화 중소형 아파트


이처럼 중소형 평형에 대한 실수요자의 선호에 따라 공급이 확대되면서 건설사들 사이에 평면 특화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의 전용 84㎡ 이하 아파트가 드레스룸 및 팬트리,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거나 가변형 벽체 혹은 구조 변경 옵션을 통해 수요자 입맛에 맞게 설계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하남 프라임 파크 59㎡A type, 84A type>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 대책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청약 당첨 기회가 느는 등 실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가격 부담 적고 환금성 좋은 중소형 아파트의 비중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이 실거주 면적보다 넓게 쓸 수 있도록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특화 평면을 경쟁하듯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리한 생활환경, 풍부한 개발호재 갖춘 ‘하남 프라임 파크’ 하남의 마지막 중심에 서다! 


하남 프라임 파크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주변에 탁월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쇼핑환경은 눈여겨볼 만하다. 최근 아파트 구입 시 대형 쇼핑몰의 인접성을 따지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대형 쇼핑몰이 가깝게 있을 경우 단지 가까이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누릴 수 있는 데다, 지역 인지도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 복합쇼핑몰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대형 쇼핑몰 및 다양한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단지는 집값 상승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스타필드 하남’이다. 경기도 하남시 현안 2 지구에 들어서 있는 스타필드 하남은 개장 당시 집값 상승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실제로, 2015년 3.3㎡당 1,212만 원이던 하남시 아파트 값이 2016년 9월 스타필드 하남이 개장한 이후 15%P 오른 1,402만 원까지 상승했다.


5호선 연장선(예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상일동역을 출발해 강일지구~하남시, 미사지구~덕풍역~검단산역을 지나는 5호선 연장선은 하남지역에 들어설 첫 지하철이다. 이와 더불어 간선급행버스(BRT) 노선 확충, 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대중 교통망이 구축되면 서울과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의 상일 IC와 하남 IC를 통해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또한 하남 프라임 파크는 하남시청, 하남시 보건소, 하남 우체국, 신장 2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이용이 편리하고, 스타필드(하남점), 이마트(하남점), 홈플러스(하남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 덕풍천이 있고, 주변에 크고 작은 공원이 많아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105m의 전망대와 함께 잔디광장, 생태연못, 다양한 체육시설 등이 조성돼 있는 유니온파크도 이용할 수 있다. 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도보 가능 거리 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하남 프라임 파크는 주방 TV폰, 안방 욕실 스피커폰,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생활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무인경비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을 통한 완벽한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심까지 더할 계획이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을 갖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휴식과 운동, 교류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야외에는 풍요로운 여가공간을 제공해 언제나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프라임 파크는 시대 트렌드에 맞는 중소형 평형대 위주 구성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약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라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155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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