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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14:21 | 조회 10262

주택 규제와 1인 가구 증가가 불러온 투자처 변화 – 초역세권 소형주택 



통계청에 의하면 2000년에 222만이었던 1인 가구가 2017년에 562만 가구로 약 153% 증가하였는데 특히 서울은 전체 가구의 31%가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현상과 더불어 정부 규제 정책 리스크로 인해 부동산 투자 수익의 패러다임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시세 차익을 노리는 기존의 아파트 투자에서 임대 수익을 목표로 한 소형주택 투자로 수요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서울 역세권의 경우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편의 덕분에 투자자뿐 아니라 실거주 수요층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2018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유망 투자처로 상가, 소형주택, 오피스텔 등 월세수익형 부동산이 꼽혔다. 


특히 지난해 이뤄진 주택시장 규제 이후 시세차익형 투자보다는 소형주택 등의 임대수익형 투자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교통 편의성과 수익을 볼 수 있는 적당한 가격인지는 꼼꼼하게 검토하여야 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서울 88만 7721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12.35%로 집계됐다. 그중에서도 왕십리를 포함하고 있는 성동구의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15.36%로 나타나 평균을 웃돌았다. 이는 중구, 강남구, 영등포구, 서초구에 이은 지역 내 다섯 번째 상승률이다. 


성동구는 왕십리역ㆍ서울숲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활발하게 이뤄져 전망 좋은 투자 지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러한 시세 상승 이슈는 왕십리 뉴타운 조성 완료와 더불어 재개발 프로젝트 왕십리 역세권 4구역 400세대 개발 추진, 행당 7구역 949세대 재개발 진행, 지하철 연장 및 신설, 성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 등의 지역 개발 호재에 기인한다. 



왕십리역은 지하철 2.5호선과 경의 중앙선, 분당선을 포함한 광역 교통망의 중심지로 꼽힌다. 또한 왕십리역부터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2019년 착공을 확정하였다. 이렇게 동북선 경전철까지 포함하면 왕십리역은 5개 노선을 갖춘 퀀터플 역세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상권에서 신규 공급되는 소형주택의 경우 분양 조기 마감이 줄을 이을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중에서도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66-19 일원에 들어설 '왕십리역 지음재 시티'는 5개 지하철 노선(동북선 예정)이 지나는 국내 최초 퀀터플(5개 노선) 역인 왕십리역과 가까워 임대 수익뿐 아니라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왕십리역 소형주택 ‘왕십리역 지음재 시티’는 왕십리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소형주택으로서 더욱 주목받는 것은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형주택 임대수요가 풍부한 성동구 도심권에 위치한 만큼 근접 수요를 확보하는데 유리하다. 


또한 업무지구인 종로와 을지로가 가깝고 용산, 강남도 지하철로 10분 만에 갈 수 있을 정도로 교통 요지이며, 인근에 교육시설이 집중돼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1인 가구를 위한 실용적인 공간 활용으로 활동에 편리를 더하는 맞춤식 평면설계를 적용해 실속을 높였다. ‘왕십리역 지음재 시티’는 전세대 발코니 확장 공간을 제공하여 오피스텔 대비 더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왕십리역 지음재 시티 단지 규모는 대지면적 446㎡, 건축면적 240,11㎡에 지하 2층, 지상 10층, 소형주택 63세대, 사무실 18호, 상가 3호 규모로 세대 실사용 면적은 18.07㎡ 28가구, 21.64㎡ 35가구이다. 



단지 반경 2km 거리에 한양대와 한양여대가 있어 1인 가구 소규모 주거시설 임대 수요층인 학생과 교직원까지 배후수요로 갖춘 것이 특징일 뿐만 아니라 500m 이내에 성동구청도 자리하여 관련 종사자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또한 성수동, 강남, 종로, 동대문 등 주요 업무지구와 교통 편의성이 탁월하기에 직장인들의 임차수요도 풍부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대형마트와 CGV, 동대문 패션타운, 엔터식스 몰, 행당시장 등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고 특히 왕십리역 민자역사 내 대형 상권을 통해 주거와 쇼핑, 문화 등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아울러 냉장고, 전기쿡탑, 세탁기, 에어컨 등 생활에 필요한 풀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의 원룸 형태를 갖췄다. 단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안전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여성 거주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왕십리역 지음재 시티 분양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현장: 서울시 성동구 무학봉28길 3-1 (하왕십리동 966-19)


분양홍보관: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354 (상왕십리역 3번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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