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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가 더 위험해.. 차라리 집 살까? [1160]
조회 381088 | 2014.08.13 14:45

 

LTV, DTI 규제완화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3%대로 낮아지면서 집 살 때 자금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한 부동산 통계자료는 2014년 7월 현재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3억 6천만원대로 5년 전에 비해 약 10% 하락하여, 내집 마련 문턱이 크게 낮아졌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편, 세입자 입장에서 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전세보증금을 떼일 수 있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증가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깡통전세'란 대출금 총액과 전세금의 합이 집값의 70%를 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몇 년 간의 부동산시장 침체로 전세값은 오르고 매매값은 하락한 데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 상황 등을 따져볼 때 지금이 주택 구입의 적기이며,
무조건 전세를 고집하는 것은 '깡통전세'로 오히려 위험부담을 증가 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택 구입하기에 지금이 정말 적절한 시기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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