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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땅이야기] 실버세대를 위한 전원주택은 따로 있다
건강한 전원 (jy9***)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9 | 조회 2882 | 2017.09.14 13:42 | 신고

실버세대를 위한 전원주택은 따로 있다

단독주택이 일반화된 미국에서는 55세 이후 실버세대를 위한 주택은 ‘시니어스 하우스’(Seniors House)라고 해서 설계·자재·입지조건 등이 일반주택과는 완전히 차별화돼 있다. 예컨대 관절염이 많은 노인층을 배려해 단층형 위주의 구조에 주방·멀티룸·서재 같은 핵가족에게는 효용성이 떨어지는 생활공간을 최소화하고 안방과 거실, 주방의 생활 동선(動線)을 최소화해서 일체화하기도 한다. 실버주택이 가장 발달한 일본의 경우만 해도 모든 공간이 철저하게 실버 세대의 행동반경을 고려해 설계된 것을 볼 수 있다.

유럽의 건축트렌드

환경이 우선이고 이후 단열을 극대화한 패시브를 구현하는게 =플러스주택


환경과 패시브주택을 구현하는 솔류션


우리나라의 ‘실버주택’이라고 하는 것들은 이런 점에서 초보 단계에 불과하다. 특히 전원형 실버주택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장만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스스로 모든 것을 챙겨야 한다.

유럽에서의 자재또한 점토블럭을 위용한 건축과 친환경자재를 기초를 두고 이루어 지고 있다


■“주말에만 올 자녀방은 만들지 마라”
평생 모은 재산을 쪼개 여생을 보내야 하는 만큼 투자비 규모도 적정선에서 조절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일단 일을 벌이고 나면 자금 규모를 조절하기가 힘들다. 처음부터 과욕을 통제해야 한다. 특히 주말에 놀러올 자녀들을 위해 방을 마련해 두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용도는 차라리 마당에 별채를 한 채 짓는 게 좋다. 물론 별채 비용은 자녀들 부담으로 해야 한다. 자녀들에게 그 정도의 부담을 요구할 형편이 되지 않으면 방을 만들지 않는 게 낫다. 자녀들이 주말주택으로 이용하고 싶으면 제 돈으로 별채를 짓도록 하는 것이 집에 애착을 갖고 자주 오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별채는 캐빈형 오두막집을 키트(kit)로 사서 마당에 설치하는 것도 좋다. 어쩌다 주말에 잠깐 놀러오는 자녀들을 위해 빈 방을 두는 것은 경제적 효용성에서는 낭비에 가깝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방에 자녀들이 이용하는 빈도는 한 달에 한 번도 되지 않는 게 현실이다. 마당을 내주고 콘도 회원권 사는 셈치고 별채를 하나 짓게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위치가 괜찮은 곳이라면 자녀들이 오지 않을 때는 펜션으로 활용하면서 용돈벌이도 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이런 형태의 주택을 ‘주택 끼워넣기(Infill Housing)’라고 해서 실버세대의 재테크로 인기를 끌고 있다.


건축구조는 친환경을 최우선 고려

실버세대의 주택은 인생 마지막 주거공간이다. 꼭 필요한 크기로 하되, 제대로 지어야 한다는 얘기다. 생애 마지막 주택이라는 점에서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을 아까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실제로는 필요없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건축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정작 나만을 위한 공간에 투자할 자금이 빡빡해져서 그런 경우가 많다. 평생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 대한 대접을 위해서라도 정말 필요한 공간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라고 권하고 싶다.

건축 구조는 친환경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아파트 생활이 워낙 일반화되다보니 체험적으로 느낄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집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치유의 공간이다. 그러나 도시의 아파트는 오히려 사람을 공격하는 구조와 재질로 지어지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지은 황토주택에 살면 콘크리트 주택에 사는 것보다 10년은 더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황토가 갖고 있는 친환경성 때문이다. 구조재는 친환경구조로 해놓고 정작 마감재는 화학물 덩어리로 골라서 아파트보다 더한 유해 환경을 만들어 놓고 사는 경우도 많이 본다.

그리고 아무리 공기가 좋은 전원이라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환기 잘 되고 햇볕 잘 드는 집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쪽으로는 가로로 긴 창을 내서 햇볕이 드는 면적을 최대한 넓히고, 동쪽과 서쪽은 세로로 긴 창을 내서 햇볕이 드는 면적은 줄이고 바람의 유입은 원활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창을 내지 않는 북쪽에도 맞바람을 들이기 위한 환기창은 두는 것이 좋다. 특히 중장년이 되면 햇볕과 환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텃밭은 5평이면 충분…욕심내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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