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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도권 유망지역과 비수도권 유망지역
김현기 (tajan7***)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0 | 조회 395 | 2018.06.14 16:27 | 신고





수도권 파워가 비수도권 파워보다 강렬한 건, 높은 인구밀도와 확실한 라이벌구도 때문일 것이다.

경쟁력이 곧 잠재력으로 승화되는 판국.

수도권 안에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수도권 유망투자지역 - 평택, 화성, 시흥...


비수도권 유망투자지역 - 청주, 당진, 천안, 아산, 원주, 춘천 일대



이들 충청권 유망투자지역과 강원권 유망투자지역이 희망적인 건, 수도권과의 높은 접근성 때문.

서울과의 거리가 가깝다.



'거리'는 부동산에서 주요사안.


예) 지역랜드마크와의 거리가 중요하다.

지역랜드마크는 지역특성에 따라 상이하다.


(∵거리는 인구와 정비례)





수도권에 투자자가 증가하는 이유 - 전철의 다양화와 확대 때문일 것이다.

인구밀도와 희소가치가 높다.

오는 16일 소사~원시선이 개통되면 그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인구는 증가하나, 개발규제지역은 광대해지기 때문이다.




비수도권지역 - 녹지↑

농지와 산지↑

상업지↓


수도권지역 - 녹지↓ 농지↓ 산지↓

상업지와 공업지↑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이런 구조가 희소가치와 인구밀도의 차이가 커지는 이유일 것이다.

국토 불균형의 심화가 계속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방의 브랜드가치와 수도권의 브랜드가치 - 현격한 차이


서울의 브랜드가치와 경기도의 브랜드가치 - 역시 차이가 크다


서울 강북의 브랜드가치와 서울 강남의 브랜드가치 - 큰 차이가 난다


지방의 '물의 도시 브랜드가치'와 수도권의 '물의 도시 브랜드가치' - 큰 차이가 난다


충청지역의 브랜드가치와 전남지역의 브랜드가치 - 큰 차이 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지 따라 상이하다.


브랜드가치와 인구상황 - 정비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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