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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과 신분당선의 존재가치는 분당신도시의 지역가치와 위상을 대변한다. 예비거대도시 성남은 인근의 거대도시 용인의 환승역을 양적가치로만 따져도 단연 압도적이다(성남시의 환승역=정자역+미금역+이매역+판교역+모란역. 용인시의 경우엔 1곳, 기흥역세권이 유일하다). 분당선의 환승역인 이매역은 야탑역과 서현역에서의 중간(다리)역할을 수행, 담당하고 있다. 중심은 아니다. 기생+상생 중이니까. 지역가치를 직접적으로 대변할 만한 작위적 랜드 마크는 없다. 야탑역(NC백화점)과 서현역(AK플라자)엔 백화점이 있지만 이매역엔 없다. 다만 이매역엔 서현역과 야탑역엔 없는 특별한 지역색깔을 지니고 있다. 비교적 광대한 보전녹지공간을 보유 중이다. 지역적으로 이매역은 서현역과 야탑역을 연결하는 가교+매개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는 주민들의 열의가 가미된 케이스. 야탑역과 서현역의 역간거리는 3.1km. 인근 주민들 요구로 개통한 게 바로 이매역이다. 경강선 개통으로 말미암아 환승역세권으로 다시 태어난 이매역. 아직 인근 서현역과 야탑역 대비 유동인구는 양적으로 적지만 지역색깔 하나는 개성이 강하다. 역 주변의 야산의 보전가치가 높기 때문. 이로 인해 개별공시지가 수준은 인근 두 역사와 거리가 있다(야탑역과 서현역의 개별공시지가는 각각 8,184,000원과 30,390,000원이지만 이매역은 2,290,000원). 그렇지만 분당신도시에선 개별공시지가를 심히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개별공시지가와 거반 무관하게 아파트 시세는 대동소이한 지경이므로. '1기 분당신도시 아파트'라는 브랜드가치의 존재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 등과 직결되는 환승역 이매역은 강남과 직결되는 환승역 판교역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경기광주역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는 대다수 범민들과 젊은인구들에겐 기회의 공간. 꾸준히 증가하는 경기도 광주인구와 이매역 역할은 상관 있다. 여러 분들은 '편안'과 '평안'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가. 평안이 더 중요할 것이다. 편안은 단순히 물리적 가치를 의미할 수 있지만 평안은 정서적인 면까지 책임질 수 있는 상황 아닌가. 즉 편안의 미래가치가 바로 평안이라는 말. 편안하다고 해서 맘까지 편안한 건 아니니까. 역세권 개발의 최종목표와 목적지가 무엇인가. 그건 편안 대신 평안인 것이다. 평안은 지속력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편안은 불규칙적이고 순간적이기 때문이다. 평안의 기준 - 비움과 채움의 조화. 비움은 '포기(규제)'와 연관성이 있고 채움은 개발과 관련 있기 때문이다. 비움의 실례 - 녹지공간을 통해 발현 채움의 실례 - 상업공간을 통해 속성이 발휘된다 머릿속 - 비우고 채우고를 반복할 수 있는 여유의 대상(공간) 뱃속 - 역시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능력 따라 여유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매역의 특성 - 비움과 채움의 조화를 기대할 수 있는 대형공간이다. 힐링공간이다. 역시 녹지공간이 다수 차지하고 있어 가능한 시나리오. 다만 외형적으로 이매역은 서현역과 야탑역 대비 베드타운의 전형. 그러나 실망할 필요 없다. 직주근접이 가능한 상황. 역시 분당선과 신분당선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 부동산을 구성하는 준비물 - 시설물(혹은 구조물) > 지상물 (부동산의 일부분이 외려 그 활용가치가 더 높을 수 있으므로) 단순히 지역 상징물이 '준비물'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상징성은 지역 랜드 마크의 성질과 흡사하다. 지역 랜드 마크가 지역 자존심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시술(부분적)과 수술(전체적)의 차이. 시술 - 리모델링과정이나 재생계획 수술 - 개발(재개발, 재건축 포함) 역세권 내 시술지역과 수술지역의 가치 차이는 대동소이하다고 본다. 아파트 존재가치의 한계선 때문이리라. '포기'라는 단어가 반드시 '자포자기'는 아니다. 자포자기는 인생포기와 거반 같은 의미라서다. 하나를 포기하면 다른 것들이 유리할 수 있다. 전화위복이라는 새로운 복을 누릴 수 있다. 예) 맹인의 귀와 코는 정상인보다 뛰어나다. 눈의 포기로 말미암아 다른 부분이 발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매역의 경우, 상업 및 업무공간을 포기한 대신 녹지(보전가치)공간을 확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상업공간만 활용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것이라는 건 큰 착각, 교만이다. 공실률 높은 상업공간은 용납할 수 없지만 비어 있는 녹지공간은 허용할 수 있다. 수용가능하다. 비어 있는 상업공간은 허영과 사치의 온상이지만 비어 있는 녹지공간은 가치를 허용하는 것이므로. 부역명의 존재가치 - 지역 랜드 마크와 지역 상징 예) 혜화역(서울대학교병원) 수유역(강북구청) 지역상징 - 지역상황(사정) 상징성 = 상황성 (그 지역상황과 특징을 간접 설명) 이매역의 부기역명은 성남아트센터. 주변 보전녹지공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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