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Daum - 부동산


부동산 이야기
추천 Best

베스트 글은 네티즌의 참여(조회순, 찬성/반대)
등이 활발한 글을 모은 자동 목록입니다

더보기
[기타] 충청도 대표도시와 강원도 대표도시 [1]
김현기 (tajan7***)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2 | 조회 2555 | 2018.05.16 14:01 | 신고




투자자는 부동산노하우와 더불어 지역성질에 대한 지대한 공부와 연구도 필요하다.

필수항목이다.

눈높이를 높일 필요 있다.

몸속에 내장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크기를 확장, 확대재생산할 필요 있다.


투자자들은 수도권지역에만 몰빵하면 안 될 것이다.

지역편식행위는 위험하다.

국토불균형현상의 발화지점은 지역이기주의에서 비롯될 수 있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지방도 있는 게 현실.

가치의 차이가 심하다.

지방을 대표할 만한 공간을 눈여겨 본다.

대표적인 지방이 바로 당진 및 춘천지역일 것이다.

워낙 개성이 강한 곳이라서 하는 말.



당진과 춘천의 특성 - '준수도권' 지역



당진군은 충청도 대표도시요 춘천시는 강원도 대표도시다.

당진은 서해선 합덕역이 완성되면 인구가 급증할 수 있는 곳.

경춘선은 춘천의 힘을 대변할 수 있는 노선.

춘천 및 화천등지의 관광인구 흡입력이 대단한 이유다.


당진은 철의 도시이자 관광지로 명성이 높은 곳.

물의 도시이자 천혜의 휴양신도시(경춘선 덕에 고정인구 대비 관광인구 흡수력이 극대화되고 있다)다.







「평택+당진」

「가평+춘천」


평택:당진, 가평:춘천의 경우도 춘천과 당진의 습성과 비슷하다.

인구의 차이는 심하지만 개성 하나는 강렬하다.

서로 라이벌관계일 수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앙숙관계가 아닌 선의의 경쟁과 견제를 할 수 있는 지경.

진보적이다.

앙숙관계가 아닌 성숙관계로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100미터 단거리 경주에서 나홀로 달리는 것보단 강력한 경쟁자와 함께 달린다면 기록단축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선의의 경쟁자를 통해 힘을 극대화+발산시킬 수 있다.

경쟁력과 경제력을 높인다.



개발청사진의 다양화와 더불어 지역특성의 다양성 역시 투자자에겐 기회이다.


실례) 항만의 혜택과 대자연의 혜택이 함께 분출



당진 - 일자리 창출에 유리한 공간

춘천 - 놀거리가 다양한 공간



당진은 고정, 고용인구가 증가하고 춘천은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산업단지와 관광 및 위락시설의 다양화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힐링을 부르짖는 자가 많다는 건 장수시대 효과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

주택의 다양화와 지역특성의 다양화가 직간접적으로 연관 있다.

한 지역에 개성만점의 주택과 개성빵점의 주택이 공존한다. 후자의 경우는 아파트다.



## 도시형생활주택

숙박형생활주택

도시형생활토지

숙박형생활토지



도시형생활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토지 -

'도시형생활토지'



숙박형생활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조건의 토지 -

'숙박형생활토지'



토지의 힘이 변할 수 있는 건 그만의 연계성 때문.


예) 아파트부지, 빌라부지, 건부지 등.

아파트 옆 빌라촌.

빌라 옆 건부지 상태.

이런 구조가 바로 연계 및 인접성의 발효 지점.

부동산의 존재가치를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다.


생활주택(生活住宅)은 '생활토지(生活土地)'를 필요로 한다.

생지(生地)가 희망적인 이유다.

맹지도 생지의 한 부분이다.

부동산이 대자연의 일부분인 양 말이다.



도시형생활주택과 숙박형생활주택 - 힐링 및 웰빙시대에 맞는 부동산.

소형부동산시대에 걸맞는 부동산이다.



공실률 높은 부동산 - 중대형부동산


공실률 낮은 부동산 - 중소형부동산


거품의 온상 - 중대형부동산에서 발효


부동산상승세가 큰 부동산 - 중소형부동산



수도권지역이건 지방이건 소형부동산이 관심사다.

녹지공간이 커지고 주거 및 상업공간이 작아지고 있는 것이다.

녹지공간에서 힐링을 모색할 수 있다. 

주거시설 안에서 힐링을 모색하는 건 무리.

소모전이다.

(대자연의 위용을 맘껏 한껏 자랑할 수 있는) 지방이라는 큰 공간이 희망공간일 수 있는 이유다.

인구밀도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은 녹지공간의 활용도에서 모색 가능할 것이다.

죽어 있는 녹지공간보단 살아 있는 녹지공간의 가치가 더 높은 건 당연지사다.

  • 글쓴이의 다른글 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