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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북화해무드와 군사시설보호구역 [1]
김현기 (tajan7***)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2 | 조회 1085 | 2018.05.16 15:53 | 신고




남북관계가 가까워지면서 민통선 일대 부동산가격이 거품에 몸살을 심히 앓고 있다.

물론 일시적일 거다.

지속적으로 오를 리는 만무하니까.

북한의 변수를 무시하면 안 된다.


투자자들은 남북화해무드에 대한 이해와 화해 의미, 그리고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의미를 제대로 관철할 필요 있다.

오해하면 거품에 희생당하기 십상.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존재하는 건 사람 보호이다.

군사시설을 보호하는 행위는 사람 보호 행위인 것.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사람 보호를 위한 열정과 과정이다.

자연보호 모토와 동일한 의미를 부여한다.

자연보호의 목적 역시 궁극적으로는 사람의 보호이기 때문이다.



남한과 김정은과의 상호보관관계의 유지와 개선으로 말미암아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의미가 달라질 것이다. 그러나 해제되는 경우의 수는 기대와 달리 많지 않을 것이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은 통제와 제한, 즉 군부대협의지역과 행정위탁지역으로 구분하기 때문이다.

탄력성을 제시(재고)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군시설이 이전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화해의 무드는 개선, 개발(통일)을 위한 과정 중 하나.

남북통일 이전에 정신통일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이유다.

민통선 땅값이 미쳤다는 뉴스는 한심하다.

거품이 주입될 게 뻔하므로.

지극히 추상적이다.

'남북관계개선'이라는 큰 틀이 거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

화해무드가 정답, 해답은 아닐 거다.

옥신각신 모든 사안들은 통일 이전엔 거의 무용지물이므로.

소모전과 심리전은 무용지물이다.

지상물이건 인물이건 말이다.

마중물 역할을 하는 건 오직 '남북통일'이다.

그전엔 다 거품일 뿐이다.

남북관계개선이 지속적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미국이라는 큰 변수, 그리고 일본과 중국의 변수가 우리를 압박할 것이다.

대박과 압박 사이에서 방황하기 십상.

남북관계 개선으로 파주일대 땅값이 들썩이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실정.

묻지 마 투자자가 급증하여 수많은 하수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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