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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동산정보의 분류(종류) [1]
김현기 (tajan7***)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2 | 조회 207 | 2018.05.17 15:53 | 신고




부동산개발에 대한 타당성 못지 않게 중요한 건 부동산정보에 대한 타당성일 것이다.

부동산정보가 난무하는 시대이므로.

투자자들이 착각하기 십상이다.

오판하기 쉽다.

만족스런 투자자가 증가할 수 없는 지경.


부동산정보의 분류(종류)는 다양하다.

그 기준을 다양하게 분출할 수 있다.


1. 개발정보 ; 지속력↓

(작금은 난개발시대이므로)


2. 지역정보 ; 지속력↑

(입지분석이 필요하다. 중요하다)


3. 성질에 대한 정보 ; 지속력↑

(자연환경은 생명력을 동반+동원하기 때문)


4. 뉴스와 기사(언론, 여론) ; 지속력↓

(뉴스는 식품의 성질을 닮아 시간이 지나면 존재가치가 0이 된다)


5. 개발의 타당성에 관한 정보(력) - 스스로 취합, 취득하는 수밖에 없다는 게 안타까운 점이다.

착각 대신 자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양적가치도 중요하지만 질적가치가 더 중요한 것.


6. 지역이장의 정보와 지역유지의 말 - 뜬소문이 명품소문으로 업로드 되는 사례도 없는 건 아니므로.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랴.

오감과 제육감도 무시할 건 아니다.



부동산 개발정보와 부동산 수익률 - 변수가 만연

(변동성↑).

미래에 관한 사안을 함부로 개인적으로 정할 수 없는 이유다



화려하고 거대한 부동산정보보단 작지만 실용적인 부동산정보를 따라야 할 것이다.

실패확률이 낮을 것이다.

정보시대이지만 장수시대.

장수시대는 전원 및 귀농시대와도 연결된다.

단절될 수 없다.

단절되는 건 현실을 무시하는 것.

내 집 인근에 넓은 공원이 있다면 괜찮은 조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을 수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땅 인근에 넓은 녹지공간이 형성되어 있다면 불리하다.

집은 완성물(개발이 불필요한 상태)이지만 땅은 미완성물(개발이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

완성물의 최종목표점은 '삶의 가치(건강)'에 집중하는 것이지만 미완성물의 최종목표점은 '부동산가치'에 집중하는 것이다.


집은 실수요종목이요 땅은 실수요 혹은 투자가 가능한 재화.

실수요 겸 투자명목으로 움직이다가 큰 착오를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형개발청사진에 손해(피해) 입는 개인개발자가 의외로 많아서 하는 말이다.

농지전용과정을 거쳤지만 철도건설계획에 의해 헛수고를 하고 마는 경우도 있다.

내 땅이 큰 개발계획범주 안에 든다면 개인적으로 개발비용만 허공에 날려버리는 것.



땅은 인근, 주변 분위기에 의존하는 재화다.

예컨대 인구분포도나 지상물 분포도에 지배 받는 게 현실.



투자자에게 부동산정보 그 이상으로 중요한 건 자신의 처지에 맞는 부동산에 대한 노하우 보유일 것이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면 잠재성을 무시하는 지경.


성공하는 방법을 모색하기보단 큰 실수(실패) 안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편이 서민들 입장에선 훨씬 유리할 것이다.

그게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만 향해 달리기 보단 실패와 실수를 안 하는 방법을 나름대로 연구+모색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소나기 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상태라면 거친 긴 장마기간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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