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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장수 및 소형부동산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삶
김현기 (tajan7***)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2 | 조회 463 | 2018.07.12 15:45 | 신고




100살 먹은(넘은) 분들은 증가세이고 5살 미만의 아이들은 감소세다.

우려했던 본격적인 인구 불균형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장수시대에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개인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중요한 상황.

이는 '부동산'을 통해 이동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의식주 중 주가 바로 부동산 아닌가.

특히 주거시설을 대변하는 지경이다.

주택문화가 변할 시점이다.



내 집 마련의 중요성이 약화되는 마당에선 부동산 문화가 새로워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필자 생각엔 부동산 혁명과 개혁이 필요하다고 본다.


범례) 부동산문화 = 펜션문화+빌딩문화


향후 펜션 및 빌딩문화가 부동산문화의 쌍두마차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2년 전 도시생활을 청산한 은퇴자 김모(60) 씨는 펜션 응용자다.

펜션사업가다.

지리산 인근에서 펜션을 운영 중이다.

펜션 안에서 의식주 해결을 한다.

즉 실수요 겸 투자로 응용하는 실정.

주인인 내가 직접 살고 직접 관리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휴양 및 관광고객상대로 숙박영업 중이다. 일시 임대사업을 하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은 소형빌딩문화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소형건물 위주의 부동산문화가 이 땅에 제대로 정착할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실수요 겸 투자를 겸용한다.

실속파가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에 관한한 다용도와 실용성이 대세, 추세다.



펜션운영자는 소형부동산인 펜션을 통해 노후설계를 한다. 소형건물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펜션운영자가 바로 소형 건물운영자와 같다는 것.

하나는 시골에서 응용(운영)되고 하나는 도시에서 응용되고 있다는 점만 다를 뿐 노후에 필요한 덕목임엔 틀림없다.



펜션 - 자연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동산

건물 - 도시를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동산




작금은 다양성, 실용성을 추구하는 시대.

중소형부동산을 알차고 실수 없이 실속 있게 운영한다면 목표점에 쉽게 도달 할 수도 있다.

체격이 큰 부동산보단 작은 부동산에 투입되는 돈 규모는 크지 않아 부담감이 감소할 수 있다. 접근이 수월하다.

  


주택활용도를 극대화 할 필요 있다.

다양화를 꾀할 필요 있다.

시대의 화두다.

대세다.

과거처럼(예-13차 동시분양제도 실시) 지금은 내 집 마련이 꿈인 시대가 아니므로.



아파트 관심도와 인기도는 나날이 떨어질 기세다.

그 대신 생지와 접한 주택인 전원주택, 그리고 소형건물에 지배 받는 지경.


1. 전원주택생활이 로망인 사람들이 급증세다.

특히 전원주택은 베이비부머들에게 인기 높은 품목이다.


2. 건물주 되는 꿈(소망)을 가진 자도 급증세다.

건물주 되는 건 모든 이들의 로망일 수 있다.

전원주택과 다른 점이다.

공실률 높은 건물은 오지의 농어촌주택과 진배 없으므로.

일률적인 디자인의 아파트 대비 전원주택과 빌딩 디자인은 독특하다.

자신의 주특기와 개성을 맘껏 외부로 분출하여 자유분방하다.


내 집은 대중성이 높은 대신 희소성은 갈 수록 낮아지고 있다.

대중성이 너무 높아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낮은 것.

공급확대의 이유가 주택부족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주택이 남아도니 미분양현상이 계속 발현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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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상황은 어떤가.

희소가치가 높아진다.

특히 강남3구 중소형 상가빌딩의 미래는 밝다.

역세권 부동산처럼 환금성이 높아서다.



비싼 외제차가 강남에선 희소성이 낮다.

그 수가 범람 수준이라서다.

그러나 외제차가 강북지역에선 환영 일색.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동산(동산화과정을 밟는 건 모든 토지의 로망) 고유의 특성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의 희소성이 강남에서 반드시 도마 위에 오를 이유는 없다. 여기서 강조하는 도마 위란 평가과정을 말하는 것.

사람과 동산은 다르다.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에서 그 의미는 동일하나, 사람은 이동 위치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지 않는다.

부동산과 달리 지극히 평범하고 평등하다.

부동산주인은 죽을 수 있지만 주인 잃은 부동산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킨다.

누구든지 부자의 기회를 맞이 할 수 있는 이유다.

물론 역세권토지 등을 통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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