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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DIY] 빈집이 된지 얼마 안되며 약간 손보면 될 집
건강마을촌장 (hico***)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4 | 조회 1244 | 2018.07.13 07:22 | 신고

빈집이 된지 얼마 안되며 약간 손보면 될 집

 

내 맘에 꼭 드는 땅이라면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비용과 지리적인 환경부분이 둘 다 맘에 든다면  환상이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이런 집은 극소수이고 매입비용이 비쌉니다.

예전에 마을이 들어설 때는 지리적인 환경은 생활의 편의성과 농사짓기 편리한 위치를 가장 우선 순위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산세나 물줄기 도로 등 주변환경이 가치판단의 많은 위치를 차지 합니다.

주택에 대한 지리적 환경 판단 기준의 변화입니다.

 

 

 

1. 현재 사람이 살고 있으며 생활의 편의를 위해 조금만 손 보면 될 집.

( 집값이 주변 나대지가격 대비 조금만 산정된 경우이면 금상첨화입니다.

시골집은 대지가 넓기 때문에 대지에 속해있는 집값은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사정에 의해 빈집이 된지 얼마 안되며 약간 손보면 될 집.

3. 빈집이 된지 오래된 집이나 집 석가래와 기둥이 쓸만해서 보수하고 살 수 있는 집
4. 다 쓰러져가고 기둥이나 석가래 등 재활용이 불가능해서 부수고 새로 지을 집.

 

- 여기까지는 모두 지목이 대지인 경우입니다.(지목변경이 안되어 있으면 대지로 지목변경하는 것을 누가 할 것인지 계약서에 꼭 명시하여야 합니다.)

 

5.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는 전이나 임야


지리적인 환경부분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빈집 구입하여 잘 단장된 농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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