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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분양 소식 들려…김해 신규 아파트 주목!

카페인커뮤니케이션 입력 2018.10.11 16:51 수정 2018.10.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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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8.27대책, 9.13대책 등 강력한 규제를 잇따라 쏟아내면서 부동산 대책이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비교적 규제가 덜하고 자유로운 지방 분양시장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연휴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이달 분양시장의 막이 올랐습니다.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서 주목을 덜 받고 있지만 광역시와 일부 중소도시 등은 여전히 순위 내 청약이 마감되는 곳이 있어 앞으로도 분양 물량의 흥행 여부가 주목됩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자면 이달 중 지방권역에서 일반분양 가구 기준으로 총 1만 5043가구가 분양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약 7.4배에 달해 분양 물량이 많았던 2016년 동기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분양 물량이 증가하고 예비 청약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한다면 차별화되지 않은 단지는 수요자로부터 더욱 외면받게 되어 청약률이 바닥을 치는 단지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0월 분양시장은 9.13부동산대책 이후 열리는 만큼 청약 결과에 따라서 지방 분양시장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한편 한라건설이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일대에 시공하는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가 내일 12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8층, 5개동 총 396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103세대를 일반분양합니다. 일반분양은 주거 선호도가 높은 59 위주로 공급하며,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우수한 주거환경을 자랑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는 단지 내에 헬스 가든, 에듀 가든, 힐링 가든 등 자연을 품은 조경설계, 단지 앞 둥지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에 가야대역, 마트, 은행, 병원, 의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습니다. 특히 이 단지는 해반천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삼계초·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뛰어난 학군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대단합니다.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 주는 에어워셔를 단지 안에 설치하여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단지로 설계됩니다. 김해 아파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에어워셔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묻은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특화된 시스템으로 LCD 패널이 장착되어 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실시간 대기 환경 상태 정보까지 제공됩니다.

 

 

해당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서 김해 중심까지 길게 조성된 해반천 수변산책로가 있어 자연과 어우러져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김해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로서, 뛰어난 주거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오는 12일 개관하는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98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상 카페인커뮤니케이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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