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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편해! 부엌 인테리어 아이템

리빙픽 입력 2018.10.12 11:26 수정 2018.10.16 11:06
조회 20610추천 15

하루에도 수백 개씩, 지금 이 순간도 쏟아져 나오고 있는 부엌 인테리어 아이템. 그중 주목을 받고 오랫동안 팔리는 제품들의 공통점은 바로 ‘편리하다’는 점이다. 유명한 새우 과자의 카피처럼 ‘자꾸자꾸 손이 가’는 제품이 부엌에서 그만큼 많이 사랑받는다는 것. 오늘은 요리부터 정리까지, 부엌에서 하는 모~든 과정을 편하게 만들어줄 부엌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소개한다. 한번 쓰고 나면 그동안 이 편리한 걸 왜 모르고 살았나 후회할지도!

 

 

"STEP 1. 요리가 쉬워지다”
주부들, 요즘 크게 늘어난 1인 가구들이 집에서 요리하기를 꺼려하는 이유 1위가 무엇일까? 바로 ‘귀찮아서’다. 한두 접시에 담길 음식을 위해서 수많은 도구와 시간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가지만 바꿔도 요리에 드는 시간도, 수고도 1/3로 덜 수 있다. 부엌의 핵심 목적, ‘요리’를 쉽게 만들어줄 아이템을 알아보자.

 

 

▶ 최고의 절삭력, 슈퍼 가위

 

 

전쟁터에선 무기가 좋아야 승리한다. 그럼 부엌에선? 요리를 해 본 사람이라면 가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칼만 가지고는 절대 부족하다. 마리 슈타이거 슈퍼 가위는 절삭력이 끝내준다. 손잡이 위쪽으로는 병따개와 드라이버로 활용 가능하고 홀더에 자석이 붙어있어 냉장고에 붙여 보관할 수 있다. 단언컨대 그동안 썼던 가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 칼집 안 나는 도마

 

 

정말 신기하다. 칼질 아무리 세게 해도 칼집이 안 난다. 독일에서 인공심장을 만들 때 사용하는 튼튼한 의료용 TPU 소재를 사용해 시중 PP소재 도마보다 강도와 복원력이 4배 높다. 리빙 박람회에서 첫 소개된 당일, 사람들이 테스트해보는 족족 구매해 완판되기도 했다. 치밀한 분자 구조로 색 & 냄새 배임이 없고 뜨거운 물에 소독해 사용해도 된다.

 

 

▶ 기름, 연기 먹는 안방 그릴

 

 

말이 필요 없다. 영상을 보면 끝이다. 그릴의 안쪽에 모터와 팬을 달아 고기가 익으면서 생기는 연기와 기름,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여 하부 물받이로 침수시킨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된다. 특허만 5개다. 주물 그릴 2개는 육즙을 막아 고기의 풍미를 더 한다. 국내에서 외면받았지만 일본에서 히트 치면서 다시 국내에서 없어서 못 파는 그릴로 운명이 바뀌었다. 부엌에 하나 두면 가족 외식 비용이 확실히 줄어드는 게 매달 가계부에서 느껴진다.

 

 

▶ 가위까지 OK! 다이아몬드 슈퍼 칼갈이

 

 

요리할 때 다른 건 몰라도 칼이 잘 안 들면 짜증 난다. 숫돌로 갈아도 노하우가 없으니 잘 갈리지 않는다. 이 제품은 갈고 싶은 칼이 있으면 2가지 홈에서 앞뒤로 쓱쓱 밀어주면 칼날이 선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 안정적이다. 재질은 특수 세라믹, 숫돌, 인조 금강석이 들어가 있어 잘 갈리고 오래 쓸 수 있다. 과도에서 식도, 세라믹 칼, 가위까지 손쉽게 갈린다.

 


"STEP 2.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다”
요리가 끝나면 해야 할 일은 바로 먹는 것! 하지만 예로부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했다. 실제로 SNS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는 음식 게시글들은 하나같이 플레이팅이 예술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깔난 테이블 속 플레이팅의 비밀 아이템을 모았다.

 

 

▶ 호텔에서도 쓰는 고급 테이블 매트

 

 

평범한 아침 식사도 5성급 호텔 조식처럼 즐길 수 있다. 테이블 매트 하나면 고급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다. 청와대, 유명 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 중인 퀄리티 그대로다. 올 풀림 없는 특수마감처리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친환경 인증 원단으로 곰팡이, 박테리아 걱정 없이 깨끗하게 쓸 수 있다. 특히 물 세척이 가능해 얼룩, 음식물도 간편하게 씻어낼 수 있다.

 

 

▶ #감성 #영국 크라운 포드 SET

 

 

SNS에 #오늘의_밥상 해시태그로 열에 여덟 번은 등장하는 영국풍 전통자기 그릇 세트다. 높은 퀄리티와 모던한 디자인, 가성비까지 완벽해 신혼부부에게 유난히 사랑받고 있다. 납이나 카드뮴 같은 환경 유해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믿음직한 제품. 변색이나 색 베임도 없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음식을 담아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 가만히 세워 두면 작품! 액자 테이블

 

 

접어서 세워두면 어떤 작가 작품인지 물어본다. 벽에 걸어 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고퀄리티 그림들이 접이식 테이블에 프린팅 돼 있다.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것. 국내산 자재로 만들어 튼튼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다. 매일 먹던 밑반찬만 올려 둬도 식욕이 돋을 정도로 깔끔하고 예쁜 테이블로 유명하다. 그리너리 테마가 제일 인기가 많다.

 


"STEP 3. 깔끔하게 마무리하다”
부엌 인테리어의 8할은 정리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리 후 뒷정리는 기본 중 기본. 매일 쓰는 재료들은 신선하고 깔끔하게, 오랫동안 보관하기 좋아야 한다.

 

 

▶ 처음 상태 그대로! 원터치 밀폐용기

 

 

단순히 예쁘장한 양념통이 아니다. 원터치 뚜껑에 이중 잠금 시스템이 적용되어 꾹 누르면 공기는 밖으로 배출시키고 재료 본연의 신선함은 처음 그대로 유지된다. 투명 용기로 내부재료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부엌 인테리어 용도로도 제격. 손잡이를 살짝 비틀면 간단하게 분리되면서 세척 또한 손쉽다.

 

 

▶ 공간 활용까지? 식기 건조대 끝판왕

 

 

아무리 깐깐한 주부라도 써보면 불만이 나올래야 나올 수 없다. 식기 건조대가 필요로 하는 기능만 모두 모았다. 물받이 받침대엔 사선 처리를 넣어 물이 알아서 쉽게 빠진다. 또 바닥 망 간격을 넓히고 물통과 따로 분리가 가능해 청소가 쉽고 편하다. 수저통, 컵홀더, 접시 걸이는 따로 분리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다.

 

 

▶ 손에 음쓰 묻힐 일이 없어진다

 

 

배수구에 쌓인 음식물 쓰레기를 탕탕 터느라 손에 묻는 일, 이제 없다. 싱크 싹만 씌워주면 분리만 해서 바로 버리면 끝.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 봉지에 그대로 넣어도 문제없다. 잠깐만 방치해도 금방 악취가 풍기는 주방에 없어서는 안 될 제품. 일주일만 써봐도 배수구 속 음식물 악취와 씨름하던 지난날이 아까울 정도로 편하다.

 

 

▶ 김치 자르미 김치 보관통

 

 

김치 한번 자르고 나면 도마는 물론 손끝까지 붉게 물들었던 경험, 주부라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건 그런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보관통이다. 손에도 김칫국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김치를 썰어 보관할 수 있다. 도마와 칼, 밀폐 용기가 한 세트로 돼 있기 때문. 질긴 생고기까지 누르는 대로 시원시원하게 썰리는 영상을 보면 안 사기 힘들다.

 

모름지기 부엌은 ‘편리함’, ‘깔끔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간이다. 오늘 당장 습관처럼 써왔던 부엌 아이템들을 다시 살펴보자. 그리고 불편한 건 고쳐보자. 하기 싫던 요리도 쉬워지고, 매일 먹던 저녁상도 더 먹음직스러워지고, 좁고 복잡하던 부엌 공간도 2배는 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한 부엌 인테리어 아이템들을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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