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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 ‘뉴 스테이’

e분양캐스트 입력 2019.10.07 13:12 수정 2019.10.07 13:12
조회 220추천 1



뉴 스테이는 주택 가격 및 전세가 상승으로 중산층의 주거부담이 커지자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도입된 임대상품이다.


최대 8년간 내 집처럼 살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로 제한되기 때문에 주거의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또한 주택청약통장 소유 여부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과거 임대주택의 인식은 저소득층에 공급되는 품질 낮은 집으로 여겨졌으나 뉴 스테이는 민간 분양아파트에 뒤처지지 않는 특화설계, 서비스 등을 도입하면서 중산층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 그동안 공급된 뉴 스테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뉴 스테이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때문이다.


먼저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문래 롯데캐슬에는 ‘샤롯데’라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캐이 링크 서비스를 통해 주거지를 옮겨야 할 경우 같은 단지 내 또는 다른 롯데건설의 뉴 스테이 단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이 계속된 만큼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계룡건설의 ‘시흥 장현 리슈빌 더 스테이’에는 리슈 모어 서비스가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등 총 5가지 라이프스타일로 구분해 입주계층의 니즈와 특성에 맞춰 제공되며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중에서도 특히 두레센터는 여성들을 위한 쿠킹클래스, 네일아트, 문화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팝아트, 뮤직클래스 등 평생교육프로그램과 강연이 이뤄진다.



그러나 문정부 출범이후 뉴스테이 사업은 사실상 중단 됐다. 지난 4월 뉴스테이 민간 사업자 공모가 마지막이었고, 국토부 장관도 뉴스테이 사업을 전면 손질하겠다고 밝혔었다.


정부는 국토교통부 '뉴스테이정책과'를 '민간임대정책과'로 개편했고, '주거복지로드맵'을 발표해 뉴스테이의 존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유주택자도 제약 없이 입주할 수 있었지만, 주택도시기금이 투입되는 뉴스테이의 경우 무주택자와 신혼부부 등을 우선적으로 입주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또 청년을 위한 뉴스테이 공급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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