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침실 인테리어가구

베이직가구 입력 2019.06.28 11:27 수정 2019.07.01 14:20
조회 14571추천 25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침실 공간


365일 24시간 매일 함께하는 집안에서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어딜까요.


다양한 공간 중에서도 침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침실에서 참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기도 하고, 외출 전후 준비를 하는 공간이 되기도 하며 개개인의 공간으로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침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가구들을 필요로 하죠.


내 몸을 편안히 받쳐주는 침대와 매트리스부터 계절에 따른 다양한 의류와 침구류를 보관하는 옷장과 서랍장 그리고 화장대까지 때에 따라 추가로 협탁이나 수납장을 추가하여 배치하기도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거실장과 소파, 소파 테이블 이 세 조합으로 공간을 완성하는 거실과는 달리 보통은 거실보다 좁은 면적에 다양한 용도의 가구들을 함께 배치하기 때문에 공간의 면적과 사용자의 동선을 잘 생각해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침실을 완성하는 침대와 옷장


어느 공간에서나 대표적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메인 가구들이 있듯이 침실 공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가구에 비해 부피감과 무게감이 있는 침대와 옷장은 디자인이나 컬러에 따라 침실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데요.


부피감과 무게감이 있는 만큼 다른 가구에 비해 가격대가 높고, 그러면서 자주 바꾸기 어려운 가구이기 때문에 처음 구매할 때 소재나 인테리어 그리고 디자인까지 복합적으로 생각하여 신중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침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가구 키워드는 단연 ‘원목가구’인데요.


왜 많고 다양한 가구의 소재 중에서 원목을 찾는 이유는 뭘까요?


원목가구가 신혼가구와 입주가구를 비롯해 다양한 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바로 원목이 주는 건강함과 자연스러움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원목가구 브랜들은 원목과 MDF 소재의 무늬목 소재를 섞어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쉽게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원목 소재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브랜드는 저가의 MDF, PB, 무늬목 소재 대신 100% 원목을 사용해 건강함과 내구성을 동시에 높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피부에 닿고, 가장 가까이 사용하는 것이 가구인만큼 건강한 원목 소재를 선택해 건강한 공간을 완성해보세요.



효과 높은 침실 인테리어 방법


우리는 침실을 꾸밀 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구는 어떻게 배치해야 하지?’
‘침대와 옷장은 어떤 사이즈로 선택을 해야 할까?’
하나의 공간을 가구로 완성하는 일은 사실 누구에게나 너무 어려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쉽게 침실 원목가구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방법을 없을까요.


우리는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바로 공간의 통일감과 동선입니다.


침대와 옷장을 비롯한 다양한 침실 가구들을 최대한 비슷한 톤의 원목이나 동일한 수종의 원목을 선택해 하나의 통일감을 주면 실제 공간보다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물론 집안 모든 공간에 통일감을 줄 필요는 없지만 면적이 한정되어 있는 침실이나 서재, 드레스룸 등 같은 공간은 최대한 비슷한 컬러를 맞춰주고 인테리어 소품들로 공간을 포인트를 주어 분위기를 자주 바꿔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다음 동선은 가구를 배치할 때 배치할 사이즈를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야 실제 가구를 배치했을 때 동선의 불편함이 없어야 답답함이 덜하고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주기 때문입니다.


침실의 창문은 최대한 가리지 않고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 좋으며 침대의 헤드는 문쪽을 향해 있는 것보다 창가를 향해 배치하는 것 또한 효과적인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침실 공간이 협소하다면 불필요하게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답답한 느낌의 큰 사이즈의 가구들 대신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공간을 소비하는 미니멀리즘 가구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맞춤 가구가 주는 공간의 활용도


현재도 가구 시장은 중국이나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OEM이나 ODM 방식으로 대량 생산되는 기성품 가구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계로 대량 생산되어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받아보고, 쉽고 빠르게 소비할 수 있는 기성품 가구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가구 시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겠지만 내가 배치할 공간에 내가 원하는 부분을 반영하기가 어렵다는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요.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 그리고 컬러와 원목의 수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나만의 ‘맞춤가구’는 기성품들과는 다르게 공간을 보다 완성도 높게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환경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선호하는 트렌드도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구에 집을 맞췄던 지난날과 달리, 이제는 우리 집에 가구를 맞추고 싶어 하죠.


집을 완성하는 가구 인테리어는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그래서 나와 소중한 우리 가족이 편하다면 그게 바로 정답입니다.



(침실 인테리어)


동일한 소재의 원목을 선택해 옷장 세트와 와이드 체스트, 패밀리 침대를 함께 맞춰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침실의 톤을 맞추고 최대한 편리한 동선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해주었습니다.


 


(침실 인테리어)


햇살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창문을 피해 가구를 제작하고 배치했습니다.


옷장과 침대를 함께 놓기 애매한 공간은 옷장 겸 침대 프레임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주문 제작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침실 인테리어)


진한 컬러감의 원목을 선택하고, 침대의 베딩과 커튼은 깨끗한 모던한 화이트톤을 선택해 화사함을 살렸습니다.


또한 골드 프레임의 포인트를 주어 유니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드레스룸 인테리어)


오롯이 드레스룸으로 사용하기 위해 한쪽 벽을 원목 붙박이장으로 꽉 채워 주문 제작해주었습니다.


천장과 벽면 사이즈에 딱 맞춰 제작하여 공간을 일체감을 높이고,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침실 인테리어)


기존에 붙박이장이 시공이 된 집으로 동선을 제외한 모든 사이즈를 침대 사이즈에 포함해 패밀리 급 사이즈로 주문 제작했습니다.


깔끔한 침대 하나만으로도 보다시피 침실을 넓고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원목가구 공장 브랜드 베이직가구


믿을 수 있는 국내 제작과 주문 후 제작을 원칙으로 까다롭게 엄선된 친환경 원목과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 수작업 마감을 통해 친환경 수제 원목가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베이직가구는 원목가구 공장이자 가구 공방 브랜드입니다.


단가를 절감하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대량 생산 대신 조금 느리더라도 경력 30년 이상의 장인들 직접 만든 프리미엄 수제 가구를 제작해 소재 하나, 마감 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기본에 충실한 가구를 제작합니다.


1등 목수이자 노송가구 출신의 아버지를 이어 2대째 가업을 이어 나와 소중한 가족이 아토피와 호흡기 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새 가구 증후군 걱정 없는 그런, 건강한 가구를 직접 만나보세요.


생산자(공장)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가구 직판장’으로 불필요한 유통 마진을 과감히 제외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나만의 1:1 맞춤 가구를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팩토리 베이직가구는 가구 업계 최초 원목가구 품질 보증 기간 5년, A/S 관리 기간 20년의 체계적인 보증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지금 2000평(1~3층)의 팩토리형 쇼룸과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할인 혜택까지 함께 적용받아볼 수 있습니다. * 쇼룸 운영 시간 : AM 9:00~PM 8:00






주간 인기컨텐츠

    부동산 파워컨텐츠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