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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벗은 강릉 47평 아파트 시공전후

집데코 입력 2019.06.04 14:26 수정 2019.06.04 14:27
조회 95695추천 135



묵을 때를 벗고 모던한 스타일로 재탄생한 아파트


준공된 지 약 10년이 지난 이 집은 관리는 잘 되었지만 오래되고 답답해 보이는 공간과 디자인을 바꾸고 싶어서 리모델링을 의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원했고 구조변경보다는 컬러 포인트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중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 그리고 부부가 사는 강릉 47평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주요공사내역


현관 스윙도어, 현관장 리폼

거실 아트월, 폴딩도어

발코니 제작가구

주방 이케아 싱크대 오더메이드, 금속 파티션

욕실 이케아 세면대

기타 도배, 강마루, 조명, 전기, 목공, 필름공사


평면도




철지난 우드 톤 대신 화사하고 세련된 마감으로 완성한 현관


▲시공전



기존의 형태를 살리면서 화이트 톤 마감과 손잡이를 바꾸어 세련되고 화사하게 바뀐 현관입니다. 바닥은 패턴타일 마감을 했고 비대칭 양개도어를 설치하여 센스 넘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현관 조명 또한 라인등을 매치하였습니다.




모노톤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럽게 바뀐 복도


▲시공전



빨간 벽지와 우드는 걷어내고 심플한 그레이 벽지와 짙은 그레이 마감의 문틀로 단순하지만 세련된 느낌의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천장에는 매립등과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우아한 포쉐린타일 마감의 아트월과 조명 마감으로 아늑하게 변신한 거실


▲시공전




포쉐린 타일 마감의 아트월과 다운라이트 조명으로 카페 같은 분위기를 낸 거실입니다. 거실조명은 매립등을 나열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연출했습니다.



발코니창은 폴딩도어로 교체하여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파티션으로 공간 구분을 해준 다이닝과 내추럴한 마감의 자 구조 주방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다이닝과 주방 사이에 블랙 프레임의 파티션을 설치하여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주방은 자 구조로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내추럴한 우드 마감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한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추었습니다.




컬러 포인트를 제대로 살린 방



톤 다운된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어지럽지 않으면서도 다채로운 분위기의 공간을 완성한 방입니다.




평상을 제작해 도심 속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발코니


▲시공전



수납을 할 수 있는 벤치를 제작해 홈카페 같은 공간을 연출한 발코니입니다. 거기에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아늑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평상 밑에는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거실 발코니에도 수납형 벤치와 선반 등을 제작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레이와 블랙 마감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은 공용욕실


▲시공전



차분한 그레이 타일 마감에 블랙 욕실 가구와 수전을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의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화려한 패턴타일과 골드로 시선이 집중되는 부부욕실



공용욕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부부욕실입니다. 샤워부스 안쪽에 화려한 패턴타일 마감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세면대에도 골드 프렘임의 거울과 수전을 매치하여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글: 집데코

사진: 하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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