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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부동산


일반 아파트에는 없고, 초고가 아파트에만 있는 것

리얼캐스트 입력 2018.10.08 10:17 수정 2018.10.08 10:31
조회 41028추천 8


┃한 달에 한번, 그들만의 은밀한 파티가 열린다


자산가들이 고급주택에 머무르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인맥’ 형성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신분이 보장된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을 원합니다. 서로 공감대 형성이 원활하고 경제적 능력과 사회적 지위가 보장된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최고급 주택을 찾는 수요가 꾸준하고 잘 나가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비슷한 주택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인맥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자리잡으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되는 거죠. 대표적인 예가 국내에 내로라하는 고급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로 입주민간 교류가 빈번한 곳입니다. 이 곳 ‘컨시어지 라운지’는 입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곳 중 한 곳이라는데요. 그 이유는 매월 1회 이상 입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입주민들의 의사소통 및 친목 도모를 돕는다고 해 갤러리아 포레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100인치 TV 살 수는 있지만 어떻게 옮기지?



결혼 7년 차인 이씨(41세)는 최근 내 집 마련을 하게 됐습니다. 평수도 조금 넓어져서 그 동안 꿈꿔온 집 꾸미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녀의 꿈 중 하나는 커다란 대형TV를 놓고 주말마다 남편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심 끝에 100인치의 대형TV를 마련한 이씨. 문제는 배송이었습니다. 가로가 2m가 넘고 박스포장까지 더하면 길이가 더 길어져 일반 아파트에서는 엘리베이터 내에서 배송을 할 수 없어 결국은 사다리차를 동원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가 주택에서는 이런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주상복합인 ‘타워팰리스’가 그 예. 한때 부의 대명사로 통했던 타워팰리스의 경우 대형가전 및 가구들을 손쉽게 운발 할 수 있는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배송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합니다. 타워팰리스, 갤러리아 포레, 하이페리온 등 국내 이름 난 고가 주택은 그 안에 들어가는 가구나 가전 등이 해외 수입품 등 크기가 크고 고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흠집이 날 경우 등을 대비해 이 같은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



┃시대에 맞춰 변해야죠, 펫족까지 배려한다



시대에 흐름에 맞게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는 고급 주택도 있습니다. 바로 펫족을 위한 시설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457만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하는데요. 이는 국내 전체 가구 수의 21.8%로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는 셈이죠. 이를 위해 고급주택 내에도 펫족을 위한 시설을 마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의 주거용 오피스텔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산책 후 애완동물을 씻길 수 있는 전용 욕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집 안으로 들어가기 전 깨끗하게 씻길 수 있어 집안 관리에 도움이 돼 입주민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이 단지에는 방음 처리된 악기 연주실 등 입주민의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시설이 있다고 합니다. 



┃한강 조망의 희소한 가치 제대로 누리세요



누구나 로망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희소가치 높은 입지 특성도 고가 주택의 요건 중 하나입니다. 국내 아파트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한강의 입지는 정말 희소합니다. 그 입지를 아무나 누릴 수 없기 때문이죠.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는 이 같은 희소한 한강 조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됐다고 합니다. 바로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극대화 하기 위해 3면으로 창을 내는 270도 파노라마 평면과 중간 창문 프레임을 없앤 '아트프레임' 설계를 적용한 것이죠. 이를 통해 단지는 거실과 주방, 욕실 등 집안 곳곳에서 4계절 내내 변화하는 서울숲과 한강의 풍광을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담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입주 후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입주민이 누리게 될 4계절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핵전쟁이 나도 거뜬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죠.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고가 주택은 이런 면에서도 걱정이 없습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처음 공시한 2006년 이후 13년 연속 전국 최고가 1위 공동주택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회장님의 주택으로 통하는 트라움하우스 5차에는 리히터 규모 7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 설계 기법인 면진층 공법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 핵폭발이 일어나도 2개월을 버틸 수 있는 최고 두께 80㎝의 지하벙커가 있다고 합니다. 수십 년 째 프리미엄 주거공간의 대명사로 불린 또 다른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 끗 차가 특별함을 만든다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지구 3-3 특별계획구역에 ㈜트라움하우스가 선보이는 럭셔리 소형 주거상품 ‘더 라움’에도 상류층을 위한 특별한 무언가가 적용됩니다. 바로 고급 호텔에서나 볼 법한 럭셔리 인피니티 풀이 그것입니다. 더불어 단지 4층에 자리하는 커뮤니티센터에는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고급라운지, 사우나, 피트니스 등이 마련되고 조식,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국내 고가 주택이 이름값을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고가 주택의 특별함은 ‘한 끗’ 차가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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