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우리동네 이야기
마포구에서 가장 저평가 된 곳인 것 같아요..
av8tor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1 | 조회 249 | 2018.07.11 10:49 | 신고

연남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는 마포구에서 가장 저평가된 아파트단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 시세를 타 아파트와 비교해 보면, 신촌 지역의 태영데시앙 아파트와 2년전 시세를 비교해보면 5천만원 - 1억원 정도 저렴했었는데, 지금 태영아파트는 9억까지 호가가 올라 갔지만 여기는 6억6천 정도 에요..

마포 염리동 삼성래미안도 2년전에는 가격이 비슷한 수준인데 현재 8억5천 정도 하구요..

전용면적 85제곱미터를 기준으로 한 가격입니다. 두 아파트를 비교한 건 입주 시점이 비슷하고, 주변에 지하철이 가까운 곳이라서...

 

주변에 홍대입구역이 있어서 2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3개 노선 환승이 가능하고, 가좌역도 가까운데, 아파트 가격이 정체된 느낌입니다.

 

아파트 뒤편 공원이 조성되서 산책하기도 좋고, 주변 연남동 골목마다 아기자기하고 특색있는 까페, 커피숍, 식당 들이 많이 들어서서 살기 정말 편한데. 지금 현재 시세는 주변 지역과 비교해서 많이 저렴한 편이네요..

 

언젠가 이 아파트도 주변 아파트들 처럼 높은 가격으로 오를지도 모르죠. 사실 매물도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부동산 사장님들이 호가를 못 올리게 하는 건지, 아니면 집 주인분들이 호가를 높여 부르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주변 평균 시세보다는 저렴한 편인 것 같습니다.

 

홍대입구 2번 출구와 가까운 곳의 광남벨라스 아파트는 비슷한 평형을 7억 2천까지 호가가 나와 있으니까, 여긴 정말 저평가된 곳이 맞는 것 같습니다.

 

  • 1
    0
  • 글쓴이의 다른글 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중개업소 및 개인회원이 등록하는 매물정보가 노출될 수 있도록 광고 플랫폼 및 관련정보를 제공하며,
      중개업소 및 개인회원이 Daum부동산에 등록한 매물정보 및 이와 관련한 실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