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우리동네 이야기
김포에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 (펌)
풍무예스부동산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0 | 조회 925 | 2009.04.28 19:28 | 신고
김포에 660만㎡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수도권에 위치한 지방산업단지로는 최대규모다.

16일 김포시는 최근 경기도에서 300만여㎡ 규모의 신규 공장물량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270만여㎡를 포함하면 총 570만여㎡에 달한다.

시는 신규 배정물량에서 씨네폴리스 조성에 필요한 124만㎡를 제외한

176만여㎡ 중 항공산업단지와 펜택2지구에 각각 공급하는 33만㎡와 13만여㎡를 뺀

나머지 130만여㎡를 현재 공단이 조성 중인 양촌면 학운리 일대에 집중시킬 방침이다.

학운리에는 경기도시개발공사가 조성 중인 168만여㎡ 규모의 양촌산업단지와

김포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63만3천여㎡의 학운산업단지가 있다.

이 지역에 신규물량을 모두 배정, 가칭 김포산업단지를 조성해

총 361만여㎡ 규모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시는 앞으로 배정될 공장물량도

학운리 일원에 집중시켜 수도권 최대규모인 총 660만㎡ 규모의 지방산업단지로 만들 방침이다.

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와 접해 있는 데다 인천항과 인천공항이 가까워

물류유통이 편리하고 서울과 인천 등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한 이곳에 공장물량을

집중시켜 서부수도권의 핵심산업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또한 고촌면 향산리와 감정동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이전해야 하는 업체들도

이곳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이곳에는 IT와 전자, 디지털 등 첨단업종과 철강, 기계 등 전통업종이 함께 입주하게 된다.

또 주변 반경 1.5㎞ 이내에 조성 중인 항공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시는 김포의 성장동력을 대표할 수 있는 이곳의 명칭이 학운, 양촌, 김포2지구 등으로 나눠져

통일된 이미지를 주지 못하는 데다 효율적인 운영에도 장애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이들 단지를

아우르는 명칭도 공모할 계획이다.

시 경제진흥과 박명기 계장은 \"학운리 일대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인천의 검단산업단지를

합쳐 총 1천만여㎡ 대규모 공단이 돼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씨네폴리스의 영상산업과 연계된 첨단업종을 집중 배치하면 향후 김포가 한국의 대표적인

첨단영상도시로 떠오르게 된다\"고 말했다.


  • 0
    0
  • 글쓴이의 다른글 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