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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11:46 | 조회 6011



동작구는 한강 이남 가운데에 자리하여 교통 환경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강남과 강서, 강북 접근이 편리한 사통팔달 입지를 자랑한다. 


이러한 동작구 교통 특징은 지하철 노선도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수도권 전철 1•4호선과 서울 지하철 2•7•9호선이 관통하는 지역으로 강남, 구로, 여의도, 종로, 용산 등의 진출이 수월하다. 


실제로 전철역 부자 동네란 별칭이 붙을 정도로 막강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여기에 최근 서부선 경전철 개통 이슈가 등장하면서 실거주 수요를 희망하는 신혼부부 및 직장인,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부터 서울대입구역까지 16.23㎞ 구간에 경전철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서부선 경전철이 완공될 경우 동작구와 신촌, 노량진, 서울대입구의 지역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9호선, 7호선 환승이 용이해져 동작구와 서대문구, 은평구, 마포구, 송파구의 상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의 교통 환경 개선 노력은 30년 종합도시발전 로드맵 실현을 위한 '미래 도로 및 종합 교통 실행 계획'으로도 실현되고 있다. 동작구는 장래 도로망 계획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2018년 동작구 미래 도로 및 종합 교통계획'을 완성한 바 있다. 


이는 향후 30년 종합 도시 발전 전략의 실현을 위한 도로 및 교통 인프라 구축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 포인트다. 실제로 도로망 및 종합 교통계획을 총 13개 목표, 48개 단위사업으로 나누고 중ㆍ장기 계획과 세부 추진 전략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서리풀터널 개통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자 지장물이 없는 남성역 인근 도로 약 390m 구간을 우선 확장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오는 2021년까지 618m 구간의 사당로 확장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 신상도 지하차도의 경우 오는 3월부터 약 324m 구간의 도로를 2차로에서 4~6차로로 확장공사를 시작하는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 및 생활권 도로의 내부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주민 교통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 개발 이슈에 부동산 투자 새 패러다임으로 조명받는 동작구 오피스텔 투자 


동작구 개발 호재가 알려지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 역시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인해 아파트 대신 동작구 오피스텔을 문의하는 투자자 사례가 늘고 있다. 시세 차익을 노리는 아파트 대신 꾸준한 임대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오피스텔 투자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이 임대 수익의 대표 투자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1~2인 가구의 증가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1~2인 가구의 경우 비싼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피스텔 거주를 선호하기 마련. 이처럼 수요가 늘면서 공실률 리스크 우려 없이 안전하게 오피스텔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게 것이다.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 전매 제한 강화, 1순위 제한, 재당첨 제한, 2순위 청약통장 등의 규제로 부동산 투자가 어려워졌다. 반면 오피스텔 투자는 이러한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췄다. 아울러 저금리 기조 속에서 소액 투자로 적금보다 높은 임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1세대 2 주택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주목받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다. 100세대 미만의 오피스텔이라면 전매 제한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 “대학생, 직장인, 신혼부부까지” 배후 임차수요 가득 품은 상도 프라이드 522 


배후 임차수요는 오피스텔의 투자 가치와 직결되는 요소다. 아무리 설계가 훌륭한 오피스텔이라 하더라도 배후수요를 품지 못한다면 결국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임대 수익을 목표로 삼아야 하지만 수요 부족에 따른 공실률 리스크 직격탄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상도 프라이드 522 투자자라면 이러한 공실률 리스크 우려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풍부한 배후 임차수요를 갖춰 꾸준히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은 오피스텔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혀 왔다. 실제로 신규 분양되는 오피스텔 물량이 없어 수요층의 갈증이 이어져 왔다. 


반면 상도역 프라이드 522가 등장하며 이러한 공급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일찌감치 확보한 덕분에 투자 직후 즉각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상도 프라이드 522 단지로부터 5분 거리에 7호선 상도역 및 중앙대학교가 근접해 있다. 여기에 숭실대, 총신대, 서울대 등도 가까워 대학가 학생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아울러 서울 지역의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워 직장인 임대수요까지 확보 가능하다. 실제로 전철 이용 기준으로 볼 때 단지에서 용산•여의도 10분. 강남 15분, 구로•금천 업무지구 20분이 소요된다. 복층형(일부세대) 구조로 넓은 실 사용면적을 보이는 덕분에 신혼부부 수요까지 범위를 확대할 수도 있다. 



* 특화 설계된 복층형 오피스텔, 1인 가구 수요 확보로 공실 리스크 줄인다 


상도동 프라이드 522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특화 설계다. 누구나 선호하는 복층형 구조(일부세대)로 이뤄져 있어 지속적인 입주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복층은 뛰어난 공간 활용성, 미려한 인테리어 효과, 층간소음 해방 등의 장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복층형 구조의 오피스텔은 넓은 실사용 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밑층과 위의 복층으로 나뉘기 때문에 최소 하나의 방을 더 활용할 수 있는 강점을 지녔다. 실제로 밑층은 거실, 복층은 침실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뿐만 아니라 공부방, 작업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복층 활용이 가능하다. 공간의 개별성이 두드러져 마치 투룸을 이용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나타내기도 한다. 


인테리어 효과 또한 두드러지는 것이 복층의 매력이다. 실내가 탁 트인 세련된 느낌의 복층 구조는 기존 단층 원룸과 분명한 차별성을 지닌다. 수납공간이 풍부하다는 점, 복층 계단을 활용한 멋스러운 실내디자인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도 복층이 지닌 매력이다. 아울러 층간소음 우려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단층에 비해 층간 높이가 높기 때문에 소음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특화 설계로 이뤄져 향후 매매 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복층의 강점이다. 복층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수요층이 많기 때문에 매매 인기 역시 자연스레 상승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강남 등 오피스텔이 밀집한 비즈니스 중심지에서는 복층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임대 수익을 희망하는 부동산 투자자들 역시 복층 오피스텔을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추세다. 


상도 프라이드 522는 각 세대 별로 컨버터 벌 가구, 헤파필터 공기 전열기, 냉난방 에어컨, 세탁•건조기, 의류 청정기(스타일러) 등이 설치돼 주거 편의를 높였으며, 또한 무인 택배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오토메이션, 차량 출입 통제 시스템, 쏘카존 설치 등 스마트 주거 시설이 갖춰져 있다. 24시간 CCTV도 설치돼 치안 걱정을 덜 수 있다. 


현재 상도 프라이드 522의 오피스텔은 분양 시작 6일 만에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상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33평형으로 모두 3칸이 있으며 빠른 분양이 예상된다. 


상도 프라이드 522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3001-2 방배디오슈페리움1차 4층

현장 – 서울시 동작구 상도1동 522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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