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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4:12 | 조회 22885



통계청이 28일 펴낸 '인구주택 총조사에서 나타난 1인 가구의 현황 및 특성'을 보면 전체 미혼 1인 가구는 2000년 95만 6000가구에서 2015년 228만 4000가구로 무려 2배 이상 급증했다. 


이처럼 혼자 사는 30~40대 싱글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들 미혼 1인 가구는 15년 만에 전세족에서 '월세족'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25~34세의 비율은 2000년 51.9%(49만 6000가구)에서 2015년 38.0%(71만 7000가구)로 15년 만에 13.9%포인트 감소한 반면 35~44세 비중은 같은 기간 17.5%(16만 8000가구)에서 24.3%(55만 6000가구)로 6.8%p 늘었다. 


45세 이상에서도 지속적인 급증세를 나타냈다. 2000년 5.5%(5만 3000가구)에서 15년 만에 19.5%(44만 6000가구)로 늘었다. 전반적으로 30~40대 싱글 비중은 늘어나고 있는 양상이다. 이들 미혼 1인 가구는 주된 점유형태가 2000에는 전세였으나 2005년 이후 모든 연령대에서 보증금 있는 월세로 변화했다. 



홀로 거주하는 싱글의 절반이 월세에 묶여 있는 셈이다. 월세는 전세와 다르게 다달이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는 만큼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역세권으로 교통의 편리함까지 갖추고서 자취를 계획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점점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를 위해 운영 중에 있는 힐링 하임은 각각 서울대역, 대방역, 낙성대역에 위치해 역세권 최단거리의 입지조건을 가진원룸으로 대학가 인근에 자리하여 다양한 맛집이나 문화시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로 인해 편안한 출퇴근과 자유롭고 즐거운 도시형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는 풀옵션형으로 옷장, 책상, 인터넷, 에어컨, 냉장고 등이 제공된다. 또 깔끔한 신축형 건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힐링 하임은 각각 서울대입구역(봉천동 43-1), 대방역(신길동 94-7), 낙성대역(봉천동 1687-18) 인근 3~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원룸, 투룸, 1.5룸을 제공하고 있다. 


입지와 시설이 준수하여 빠른 출퇴근을 하여 여유로움을 얻고자 하는 직장인, 집 마련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자 하는 신혼부부, 편안한 대학생활을 위한 주거 공간을 찾는 대학생들에게 적합한 곳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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