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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6:22 | 조회 83402

모두가 꿈꾸는 전원주택생활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에는, 아이들이 집 앞마당에서 물놀이할 수 있는 공간 바비큐 파티 그리고 정원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전원생활 반려동물과 뛰어노는 상상 이러한 즐거운 상상을 한 번쯤 해 보셨을 겁니다. 




주택 시장 트렌드를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 트렌드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자가 비율이 감소 추세인 반면 30대와 40대의(에코세대) 자가 비율만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과 타운하우스 단지의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감정원> 



<출처 : 통계청> 


에코(eco) 세대란 베이비부머가 메아리처럼 불러온 세대란 뜻으로 일반적으로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후반 사이에 태어난 이들을 가리키는데요. 

미래의 주택 수요자로 에코세대가 부상할 것이라고 주택산업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에코세대의 특징은 집을 투자 목적이 아닌 실 거주 목적으로 생각하고 삶의 질에 포커스를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거주를 대부분 경험하였고 그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원주택이라 하면 도심의 편리함을 포기해야 하고 대형 평수의 타운하우스로 10억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이거나 내 정원도 없는 빌라 형 전원주택 형태로 그 대안인 도심 접근성과 교외의 쾌적성을 접목한 도심형 전원주택이 등장한 것입니다. 


과거 타운하우스 단지는 공원, 녹지 등 쾌적한 주거환경 속 전원생활을 내세우며 세컨드 하우스 개념으로 도심 외곽에 조성됐지만 실제 거주의 개념보다는 별장의 개념으로 비용적인 측면과 거리적인 측면에서 일반인들이 소유하기에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학교와 교통, 상업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강조한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 단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운정신도시 야당역 “서미힐 테라스” 시선집중! 


이러한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파주 운정신도시 야당역 인근에 “서미 힐 테라스”가 공급되어 화제입니다. 


서미힐 테라스는 경의선 야당역과 직선거리 800M인 역세권에 크고 작은 타운하우스들이 모여있는 하우개 마을 황룡산 기슭에 자연형 테라스하우스로 들어섭니다. 



1~4단지 총 90세대로 조성되며, 아파트의 평면에 마당같이 넓은 와이드 테라스에 개별 텃밭까지 갖춘 특별한 구조로 운정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리며, 전원생활까지 할 수 있어 투자자는 물론 실거주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서미힐 테라스는 거실과 연결되는 와이드 테라스 15.5평 이상의 대형 테라스와 텃밭 6평이 서비스로 제공되어 꿈꿔왔던 전원주택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지하주차장까지 연결되는 경사면 등판 방식의 첨단 엘리베이터와 370mm의 층간 소음방지 설계로 프라이버시와 편리성의 극대화를 추구하였습니다. 



서미힐 테라스 홍보관의 위치는 파주시 야당동에 현재 오픈 중이며, 예약 방문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담 및 예약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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