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2019.07.19 15:56 | 조회 11071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의 반사효과 

부동산 시장에서의 지식산업센터가 대세 


최근 벤처, 스타트업, 1인 기업 등이 대폭 늘어나면서, 덩달아 지식산업센터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교통 인프라, 개발호재 등을 갖춘 입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라면 기업들 사이에서도 입주를 위해 경쟁을 펼쳐질 정도다. 


지식산업센터를 찾는 이유는 풍부한 배후 수요를 품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이다. 대기업 종사자들은 대체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편이다. 이는 많은 소비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이는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특히 이들은 시간의 여유가 많지 않은 바쁜 생활을 주로 살아가기 때문에 직장과 거리가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직주 근접에 대한 니즈가 매우 강력하다. 



수도권 교통 최고의 입지 의왕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의왕 테크노파크가 있는 곳은 1호선 의왕역을 단 5분 거리 안으로 들어오고 서울과의 근접성도 훌륭한데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신부곡 IC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구 서초역을 20분대 이동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영동고속도로 부곡 IC 내,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수원 광명 간 고속도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기가 유리한 입지다. 


부곡 IC와 철도 전문역 오봉역이 가까운 만큼 물류비용에 대한 절감이 이뤄질 수 있는 곳인데 특히 여러 도로망 중에서도 영동고속도로가 3분 거리밖에 되지 않고 부곡 IC 진입이 수월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철도물류산업기지와도 멀지 않아 내륙운송을 시작으로 통관이나 항만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빠르게 능률을 올릴 수 있다. 


앞으로 2021년이 되면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 개통을 하고 광역버스, 일반버스 정류장이 사업지 앞을 경유하게 된다고 하니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왜? 의왕 하이테크 비전 21에 주목하는가? 



의왕 테크노파크 내에서 유일한 복합부지에 

에이스건설에서 시공하는 지식산업복합센터에 관심 집중


의왕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내에 에이스건설(지식산업센터 시공사 1위)이 시공하는 에이스 하이테크 비전 21이 산업단지 내 마지막 지식산업복합센터로 조성된다. 이곳이 주목받는 이유를 3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이곳은 의왕 테크노파크 안에서도 유일한 복합용지에 건설되는 곳이라 인프라가 집중되기 최적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사업부지가 한정되어 있는 지식산업복합센터의 특징을 잘 활용한다면 수익창출이 높아진다. 공급이 적은 것에 비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기 때문에 공실률이 적을 수밖에 없고 앞으로 역세권 발전할 가능성도 가지고 있어 리스크 없이 투자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 다른 수익형과 달리 기업 입주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장기적, 안정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요즘은 지식산업센터가 수익률이 좋게 나오고, 세제혜택, 대출 지원도 높은 곳이라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격이다. 의왕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평당 천만 원을 넘긴 곳도 많은데 이곳은 600만 원을 넘지 않아서 상대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일반 오피스 대신 이곳을 선택해서 기업의 능률을 올리고자 하는 곳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대출을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는, 소액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곳에 투자하면 손해 보지 않을 수 있다. 상세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보고 싶다면 문의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