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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좋은 토지의 조건
김현기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3 | 조회 2226 | 2019.06.20 16:07 | 신고

좋은 땅의 조건은 개별적이다.

필자가 생각할 땐 '임신한 땅'이 좋은 땅이라고 본다.

비교적 완성도가 높아 분만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임신한 땅은 개발의 타당성이 높아 주변의 나비효과가 크다.

임신한 땅의 강점은 땅투자자 대다수가 중년여성이라는 사실과 연관 있다.

자신의 성질과 맥을 함께 하기 때문이다. 복부인의 생산능력은 뛰어나다.

부동산에 대한 집중력이 높기 때문이다. 현재가치가 미래가치를 분만하는 구조.

미래가치가 새로운 실수요구조를 그린다. 물론 개발효과가 컸을 때 얘기다.

요컨대 땅 가치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로 말이다. 현장감(존재감)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범례) 춘천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현재가치 = 물의 위치(지역에서 물의 범위가 광대하기 때문이다)

미래가치 = 레고랜드의 가치(개발범위가 이미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



현재가치와 미래가치가 거반 정비례할 수 있다면 땅값에 거품이 주입되기 마련이다.

땅값이 비싼 이유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기획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가격거품을 의심할 수 있다.


땅투자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은 임신한 땅 대비 할머니 땅이 많다는 사실이다.

할머니 땅이란 오래된 땅을 의미한다. 개발이 지지부진해 늙어버리고 낡아버린 땅이다. 기다리다 지친 땅으로 땅의 미래가치가 불투명하다. 현재의 존재감마저 위태로운 지경.

임신한 땅과 달리 할머니 땅의 잠재능력은 낮다.

분만능력을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국토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임신한 토지와 할머니 토지 사이에 광범위하게 포진한 생지를 발견할 수 있다. 현재가치의 토지와 미래가치의 토지 사이에 투자할 수 있는 범위는 넓다. 투자지역이 다양할 수 있는 이유다.


부동산은 역사(과거)에 남긴다.

부동산주인이 바뀐다.



좋은 땅 - 임신한 땅(생산능력이 뛰어나 주변정세와 연결될 수 있다)

나쁜 땅 - 할머니 땅(분만능력이 낮아 주변과의 괴리감이 있다. 주변정세와 단절된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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