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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반복적인 임장활동의 필요성
김현기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0 | 조회 126 | 2019.11.16 16:28 | 신고






개인투자자입장에서 답사과정은 발견과 모색에 집중하는 과정으로,

발명 과정과는 판이하다.

발명의 과정은 창조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창조의 의미는 개발청사진을 말하는 것이다.

이를 테면 신도시개발은 발견이 아닌, 발명과정인 것.


답사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안은 개인투자자의 몫이요

개발청사진과 같은 창조력과 관련 있는 건 위정자와 개발자의 몫인 것이다.

서로가 입장차가 크다. 개인투자자는 위정자와 개발자의 개발생각을

바로 인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개인투자자가 단기투자자로 변신할 수 있는 방도가 있다.

창조력을 발동할 수 있는 기회다.

창조의 과정 중 개별적으로 발명할 수 있는 건 기획의 여정이다.

예를 들면 전용과정과 건축과정으로, 단순히 지목변경을 통해

지가상승의 효과를 노리는 자도 있다.

지목변경과정도 발명 과정이다.





좋은 입지는 '발견'의 대상.

입지(자연환경)는 위치(태생)이므로 조성(발명)과 무관한 사안.

자연상태를 인위적으로 변형하는 건 불법이다. 부동산공법에 위배되는 건 무리다.

개인적으로 불리하다.

규제를 무시하면서까지 발명(조성, 기획)을 한다면 불리한 것이다.





실패자는 발명(창조력은 계획의 성격과 관련 있지만 기획은 타당성과 연관 있다)과

발견(현장의 접근성과 접근구조)을 구분할 수 없다.


여유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현장답사 시 발견 대신 발명을 바란다면 큰 일이다.

이는 큰 착각이기 때문이다.

개발자가 할 일을 내가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발명의 작업과 발견은 연계된다.

답사 시 발견할 수 있는 건 입지상황이기 때문.

즉 접근성은 개발의 타당성과 당위성과 연계되는 것이다.

접근성이 떨어진 상태에선 개발의 당위성을 논할 수 없다.

발명(창조의 과정)이 힘든 지경.

발명 효과가 미약하다,

나홀로 주택과 집주인은 남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다.





개별적으로 창조(발명)할 수 있는 건 산지 및 농지전용과정이다.

전 국토의 85%정도가 산지 및 농지로 분포, 분류되어 있어서다.


산을 창조, 개발하는 과정 - 산지전용


논과 밭 등 농지를 창조, 개발하는 과정 - 농지전용과정


강과 바다 등 물을 개발(창조)하는 과정 - 매립과정

(한 지역의 잠재성이 높아진다. 땅 면적이 넓어져 기회의 땅을

발견, 모색할 수 있기 때문)





탁월한 물과 산의 입지상황을 발견하는 건 개발자의 사명(임무)이지만

개발능력에 따라 난개발과 미분양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개발자입장에서 개발청사진을 조성, 창조할 때 현장경험이 풍부해야 하는 건,

입지상태를 파악하는 건 책과 이론을 통하거나 회의를 통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1000번의 이론경험보단 10번의 현장경험이 유익, 유리하다.

이론경험은 주마간산 식으로의 접근이다. 실천능력이 박약하다.


이론경험이 많은 것보단 임장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자가 발견할 수 있는 건

 '공간과 시간의 기회'이다.


'투자제한지역'과 '투자제한시간'이 바로 그것.


이 두 가지 사안을 발견하는 건 투자자의 사명이다.

이 두 가지는 항상 연결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즉 낡은 정보는 공간(지역)의 가치를 늙게 만든다.

투자제한지역과 투자제한시간을 통해 '가치'를 모색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과 '가격'을 모색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 공존한다. 진보적인 사람과 퇴보적인 사람이 공존하는 것이다.





가치에 집중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존재가치'를 알아보는 자는 '실수요자'요 '미래가치와 희소가치'를

알아보는 자는 '투자자'다.


투자자가 반드시 조율할 부분이 있다. 

가격은 발견 대상이 아니나, 가치는 발견 대상이라는 점이다.

부동산시계에선 가치를 통해 가격이 발동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가치를 무시한 채 새로운 가격이 형성된다면 큰 문제다.

그 새로운 가격이 곧 거품가격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세미나 장소에서 발견할 부분(범위)과 현장답사과정 중 발견할 사안의 가치 차이 -

상식(지식)과 지혜(노하우)의 차이


세미나(이론습득과정)와 현장분위기가 바로 연결될 때 바른 투자가 가능하다.

지식과 지혜가 바로 연계되기 때문.


지식(기초와 기본)과 지혜(기준과 철학)가 단절될 때 실패하는 것이다.

세미나와 현장답사 사이에서 모색할 수 있는 힘은 '결단력'이요

세미나와 답사과정을 연결할 수 있는 힘(요소)은 '물건에 관한 무한한 잠재력'이다.

개별적으로 분석력이 긴요한 지경.





전국에서 인구증가세가 가장 강렬한 경기도 평택시와 화성시를 투자할 때,

(세미나나) 브리핑내역과 현장모습이 확연히 다르다면

잠재력 발견이 쉽지 않을 것이다.

화려한(교언영색) 세미나 모습보단 현실성 있는 답사과정이

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접근성은 잠재성과 연계되기 떄문이다.

반복적인 임장활동이 중요한 이유다.

세미나 강사 말을 경청하면서 사진을 보고 접근성을 운운하는 자도 있다.

실패자 모습이다.

세미나 당일 현장답사를 하는 습관이 성공을 부르는 행동이다. 실천강령이다.

강의내역과 현장모습이 거의 언행일치가 된다면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기회다.

'기회와 발전'의 재료는 '발명과 발견의 연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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