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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도시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
김현기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2 | 조회 296 | 2019.11.16 16:30 | 신고






도시의 잠재가치를 극대화 할 만한 다양한 소재를 모색하는 건

모든 투자자의 사명과도 같은 중차대한 사안.


다음의 소재를 눈여겨보고 상황과 처지에 맞게 움직인다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1. 지역구조에 투자하기


2. 용도구조에 투자하기


범례) 광대한 계획관리지역에 접한 소형 농림지역의 미래가치는

기대감이 높다


3. 지역명성도에 투자하기


범례) 경기도의 집중도

(무명지역과 유명지역의 확연한 가치 차이. 인식의 차이도 크다)


4. 개발계획도에 투자하기


예) 1차 역세권 개발지역에 투자하는 과정


5. 개발청사진에 대한 타당성과 당위성에 투자하기 -

부동산고수가 지향하는 방법


6. 도로의 구조에 투자하기 - 접근성에 투자하기


7. 인구의 구조에 투자하기 - 낮은 공실률을 보고

역동적으로 공격적으로 움직이기(자신감과 기대감이

비례, 연계될 수 있는 상황 전개)


8. 아파트단지의 진화과정에 투자하기 - 아파트투자과정

(단타가 가능하다. 떴다방의 원조 덕이다)


9. 희소가치에 투자하기 - 거품을 방어할 수 있는 기회

(거품은 희소성을 박멸시키기 때문)


10. 싼 가격(구조)에 투자하기 - 가치를 무시하기 십상

(하수의 모습이다. 하수의 소탐대실은 큰 문젯거리다)


11. 의식주(삶의 동력)에 투자하기 - 실용성과 효율성에 지배 받는 경우이다.

실용성이 높다면 희소성도 높아 추후 높은 투자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고수가 바라는 건 하나.

(1) 투자지역과 공간을 보고 움직이기


(2) 부동산구조를 보고 움직이기


(3) (1)의 상황과 (2)의 상황 모두를 보고 움직이기 - 고수의 모습이다


(1)의 가치와 (2)의 가치가 연계될 때 희소가치가 높아진다.





# 한 지역의 전체인구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 - 중수의 입장이다


예) 전체인구의 증가 혹은 전체인구의 규모로 움직인다.

거품의 구조를 열독, 정독할 필요가 있다.

거품의 구조는 인구의 다양성과 맥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

공실률까지 견지할 수 있는 건 고수 수준.


# 전체 부동산을 보고 투자하는 사람

(단순히 수적가치에 매몰되어 공실에 노출될 수 있는 지경. 하수의 모습이다)


예) 새 아파트의 존재가치에 마음이 움직이는 경우

(모델하우스 모습에 마음이 요동치는 경우도 다반사)





새로운 가치에 투자하기 -희소가치에 투자하기


새로운 가격에 투자하기 - 초보자는 거품에 투자하기 십상


예) 가격폭등세


가격혁명과 가치의 혁명에 투자하기-가치와 가격이 연계되는 지경!


가격혁명에 투자하는 건 거품에 투자하는 것이다.

가치의 혁명과 구별된다.

거품가격은 새로운 가격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


가격하락현상은 새로운 가격이 아닌, 가격쇠락을 의미한다.





전원일기와 전원공간에 투자하기 - 거품과 무관!

(하드웨어의 상황에 투자하는 경우이기 때문)


전원도시에 투자하기 - 거품과 연관!!(

소프트웨어의 상태에서 움직이는 경우이기 때문)


전원공간과 전원도시는 서로 연계된다.

전원도시의 과거는 전원공간이기 때문이다.

전원도시의 재료가 전원공간이기 때문.

전원공간이 0이라면 전원도시는 1 이상이니까.

즉 전원공간은 하드웨어상태요 전원도시는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 것.

전원도시의 도구가 전원공간인 셈이다.


예) 0,1,2,3....


전원도시에서 대도시로,

대도시에서 거대도시로,

거대도시에서 광역시로,

광역시에서 특별시나 특별자치시로 진화(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게

국토의 강점이다. 

국토의 잠재력을 무시할 수 없는 까닭이리라.

미래가치가 높다면 지역희소가치도 덩달아 업데이트 될 터.


범례) 과거 난개발의 온상이었던 경기도 용인시

(거대도시 용인은 또 다른 경기도의 거대도시 수원과 그 성격이 다르다.

인구밀도가 높은 수원 대비 용인의 경우 광대한 면적을 통해

전국 최고의 전원도시로서 그 명성도를 알릴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

수원시의 잠재성과 용인시의 잠재성은 다르다. 개발가능성은

잠재성과 연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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