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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건강한 땅이란? [7]
김현기님 작성글 전체보기 추천 5 | 조회 27814 | 2011.01.19 13:24 | 신고

육체적(하드웨어, 무기체 형태 유지)으로나, 정신적으로 혹은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땅이 괜찮은 땅이라고 본다.

건강 수치가 잣대가 될 수 있다.

 

사람은 정신도, 육체도 모두 건강하여야 할 터.

그렇지만, 육체적으로 장애가 있다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말은 큰일 날 소리다.

신체적 장애자들이 분개한다.

 

땅도 외견상 형편 없다고 안 좋다고 확언할 수 없다.

외모가 못생겼다고 토지이용에 관한 잠재력이 제로라고 함부로 말할 수는 없는 게다.

현상태가 맹지일지라도 주위에 거대한 개발사업이 현재진행형이라면 희망이 있는 법.

반대로, 현상태는 도로와 그 여건이 좋지만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곳이 없다면 아무 소용 없는 게다. 무인도에 아방궁 지어놓는 꼴이니까 말이다.

그만큼 부동산은 연결성이 중요하다. 십시일반이다. 상부상조 하여야 한다. 독불장군은 위험한 물건.

혼자서 못 산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면 부동산도 사회성을 긴요하게 여김이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모두 건강해야 건강수치가 높아져 인간들로부터, 세상으로부터 가치를 크게 인정 받을 수 있다.

땅이든, 사람이든 말이다.

 

정신적 건강 - 토지이용을 눈 똑바로 뜨고 관찰한다.

얼렁뚱땅은 위험하다. 건폐율과 용적률의 과업이 중요 변수이니라.

정신적인 건강은 잠재력. 그 잠재력은 구체적이다.

 

육체적 건강 - 땅의 겉모습.

비록, 추상적인 잠재력이지만 직접 확인하면서

여러 느낌을 맛 볼 수 있다. 현장답사를 통해 말이다.

맹지여부와 주위 백그라운드를 보살펴본다.

고속도로 등 큰 도로와의 연계성도 예의주시한다.

연결성이 부족하면 정신적으로 한참 모자란 땅으로 인정하라.

 

땅의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을 좌시한다면

마음의 병을 단단히 맞을 거다.

방패 없는 가운데 일방적으로 당하는 분도 계시다.

 

결국,

땅에 관한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을 구분하지 못한 가운데 차후, 인간은 마음의 병을 얻는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마음의 병을 아직 못 느끼는 분이 아직까지도 많다는 것이다.

땅 보유 중인 분 중에서 말이다.

병이 3기로, 악화일로에 다달았을 때 그 때서야 느낀다.

허나, 이미 많이 늦었다.

 

건강한 땅은 건강한 지주를 만들지만

병든 땅은 지주의 건강마저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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